전현무·보아, 자택 음주 방송 후 ♥열애설 확산…스킨십·돌직구 논란ing [엑's 이슈] 작성일 04-06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pEqwph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9b2f0d7fd04f73980b01af4fbec9bed6ef9d97eaf9eabdbe3681493a5a7bbb" dmcf-pid="3gUDBrUl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125005304iaxj.jpg" data-org-width="686" dmcf-mid="1NQGdXQ0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125005304ia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bffc8f7109f0de8b8755ccaa9506f39ad31ba017d48790be0b82f554c72909" dmcf-pid="0auwbmuSZ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BoA)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c2239af19dc9a5c143115cc91268636aa7714f1b437e3417ba06f892d4151aba" dmcf-pid="pN7rKs7vGh" dmcf-ptype="general">5일 오후 전현무는 자신의 SNS로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자택에서 진행된 라이브를 "누군가가 계속 해보라고 했다"며 함께 있던 보아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d0926852a8ffcd047497d2bfb413b76a75778ab01b0e14b7e3bfad1c8d01af7" dmcf-pid="Ujzm9OzT1C" dmcf-ptype="general">보아는 "현무 오빠 집에 처음 놀러 와있는데 생각보다 너무 지저분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보아는 "사실 제가 소셜네트워크 통해 많이 인사드리는 건 아니지만, 현무 오빠 채널을 통해 인사 드리게 되었다"며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646431ddea428c2e741b244bf254deca927e160116f043b146dd6a898b29b0" dmcf-pid="uyd1oFdz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125006632vqcy.jpg" data-org-width="677" dmcf-mid="tL1NpA1m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125006632vq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e1431e1ca4188fa4381b56623a3a67058f141cefc3d977a73f109b1dae9567" dmcf-pid="7WJtg3JqYO" dmcf-ptype="general">이들은 "술 취한 연기 대박이다. 별로 안 취했다"며 '취했냐'는 네티즌의 말에 답했다. </p> <p contents-hash="fb8a0a9da1c5dc29034f99fd082e594f9255e44f8b27e481f675fe257c74485c" dmcf-pid="zYiFa0iBXs" dmcf-ptype="general">보아는 전현무를 가리키며 "이 오빠 진짜 방송에서의 삶이 진짜 (엑스)"라고 장난을 쳤고, 전현무는 "무슨 소리냐. 욕하러 왔냐"고 웃음을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f948e70c770a9c518c3f285aa7c8086f5a9c48a3176b91752a2b5193f4a24968" dmcf-pid="qGn3NpnbGm" dmcf-ptype="general">또한 보아는 전현무의 볼을 터치하거나 연신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는 스킨십을 이어갔고, 박나래의 열애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안 사귈 거 같다"고 대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26c519e230c5c39964fc33d55c31bbbc791ec72aa634ad1a4b4e31d90797126" dmcf-pid="BHL0jULKYr"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내가 대답도 하기 전에. 당장 삭제해 달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보아는 "사귈 수가 없다"고 덧붙였고, "왜냐. 박나래가 아깝냐"고 묻는 전현무의 말에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p> <p contents-hash="98880f21fadaf375ac8117dec08b8584587aa90d362ce9b56514b196059330e2" dmcf-pid="bXopAuo9Xw"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금 나가고 있는데 괜찮겠냐"고 걱정했고, 보아는 쿨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51e14fe6ddeeaf225cd2cf0545545eb2b05007116935855fa377a0d75a24cbb" dmcf-pid="KZgUc7g2YD" dmcf-ptype="general">라이브 진행 중 전현무의 핸드폰으로 전화가 오자, 보아는 누구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매니저라고 답하며 "회사가 뒤집혔다. 이사님(보아)이 술 취한 연기를 하셔서"라고 상황을 설명하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말과 함께 황급히 방송을 종료했다.</p> <p contents-hash="2112fbd43874968a60ce23a04e90dce09f6f4fa8b0da4d1f27d37847e74f638d" dmcf-pid="95aukzaV1E" dmcf-ptype="general">이후 라이브 방송이 화제가 되자 네티즌은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언급하며 "사귀고 있나봐"라며 추측하기 시작했다. 또한 자리에 없는 타 연예인을 언급한 것에 대해 무례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d4093353d6cdac0ab8472fdafddea629e4624c628ae764b44d17320e01fad23d" dmcf-pid="21N7EqNf1k" dmcf-ptype="general">사진= 전현무</p> <p contents-hash="6f213396ea7791a23cf2b46370ee627ff8a690f5574263540c1767d073969cd9" dmcf-pid="VtjzDBj41c"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온유, 타이베이 단독 콘서트 성료! 글로벌 '찡구'와 초록빛 교류...미주서 열기 이어간다 04-06 다음 ‘두 딸 아빠’ KCM “아이들을 만나려고 태어났구나” 고백 (전참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