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청순해…강예원 "삶은 고통이지만" 남다른 마음 치유법 공개 (백반기행) 작성일 04-06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VTpA1m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da776c00eb76fd601d777010c55b6f078aa7707c268ac535d934b2e2622f12" dmcf-pid="WyfyUcts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130411518dxtk.jpg" data-org-width="304" dmcf-mid="QwLU6v2X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130411518dx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e9467b5ee26a2b2711c8045ab802236e6118ba0e6310e49d1dedcbfa64ceb2" dmcf-pid="YW4WukFOX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강예원이 '백반기행'에 출연, </p> <p contents-hash="1784ded28d7b47f724413d6e69041bc990f5853f646a701f28fc18127cb51295" dmcf-pid="GRlRkzaVY5"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통통 튀는 매력이 넘치는 배우 강예원과 함께 낭만적인 항구 도시 통영으로 떠난다.</p> <p contents-hash="87901fa2aa1e9f12e4b2b9429a308bdb6a92652542cad6330a92fba57c017a95" dmcf-pid="HeSeEqNfGZ" dmcf-ptype="general">배우 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코믹, 액션, 멜로까지 폭넓은 역할을 소화해 왔다. 어느덧 배우 인생 25년 차에 접어든 그녀는 불안정했던 배우 생활을 버티게 해준 고마운 취미로 ‘유화 그리기’를 꼽는다. </p> <p contents-hash="90e3f81fee37dfe0f1124badeff6dacc5cda740f62405fd11b101b0ba07eeb74" dmcf-pid="XdvdDBj4tX"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흰 캔버스를 다양한 색으로 칠하며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고 말하며 수줍은 모습으로 이제껏 그린 그림들을 현역 만화가인 허영만에게 보여주는데. 강예원의 그림을 보자마자 식객은 “수준이 높네”라는 극찬과 함께 앞으로도 손 놓지 말고 꾸준히 그림을 그리라는 조언을 한다. 모두를 놀라게 한 강예원의 그림 실력이 방송에서 공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176093a0ab48a79af288d8d771c62bceb2eddf60d85ef22e62f0d3f6043518" dmcf-pid="ZJTJwbA8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130412909fyit.jpg" data-org-width="800" dmcf-mid="xQLU6v2X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130412909fyi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3274f99aee291e121c5f66e3fd0fb9cb7243d4dedb3cd8579a4ef91148479a" dmcf-pid="5iyirKc6Y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강예원은 ‘1일 1식’을 고수하며 한 끼에 집중해 푸짐하게 차려 먹는 걸 좋아한다고 전한다. 그녀는 요리 학원까지 다니면서 실력을 키워 투박하지만 맛깔난 밥상을 뚝딱 차려내 친구들 사이에서 ‘할매 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9d997750221c152ddc52d2dd4e91e5372e69b811c6409b1046edd1661eb7f2bf" dmcf-pid="1nWnm9kP1Y"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요리 이야기에 신이 난 강예원이 급기야 식객 허영만도 본인의 집으로 초대해 손수 음식을 차려주겠다고 선언하는데. “저희 집에서 백반기행을 찍어볼까요?”라고 덧붙이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aab2a62a665fbad4af1b5433bfa1f895b634c0d2a131b3a36f4e7a2cb4ff1cfb" dmcf-pid="tLYLs2EQYW"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삶은 고통이지만, 미식은 행복”이라는 명언까지 남기며 그녀만의 미식 철학과 요리 열정으로 밝은 에너지를 뽐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2f9759d788d486efc5604e13d7e241295794a1aa73d016e1a9582dd10c0c859" dmcf-pid="FoGoOVDx5y"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과 식객 허영만은 50가지 멍게 요리를 선보이는 ‘멍게 박사’ 주인장의 멍게비빔밥 한상을 맛보러 간다. 볼락무김치, 오만둥이무침 등 바다 내음 가득한 통영식 반찬에 강예원은 “바다를 먹는 기분”이라고 표현한다. </p> <p contents-hash="5017d1b8f5ea79f7dc7a5a58bb83cf16b33ad741d5bcf1150d7f4259e1f85f36" dmcf-pid="3gHgIfwMZT"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꼼장어를 껍질째 굽는 통영 꼼장어 골목의 47년 전통 노포와 꼴뚜기부터 갑오징어, 개불, 가오리, 해삼 내장 등 신선한 해산물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다찌집에 방문한다.</p> <p contents-hash="539815e983f0f5887ed7782446301a5427b36c5fbd3afa93e23ebcffb2b380da" dmcf-pid="0S9S3NZwHv" dmcf-ptype="general">봄처럼 싱그럽고 화사한 배우 강예원과 함께한 '백반기행'은 6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한다. </p> <p contents-hash="6aad0fc4618a99598a74d26456eb4ee59d26699c0165e473ce87de199329ed11" dmcf-pid="pv2v0j5rHS"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p> <p contents-hash="6f213396ea7791a23cf2b46370ee627ff8a690f5574263540c1767d073969cd9" dmcf-pid="UTVTpA1mXl"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말투랑 똑같아" 하영이, 父도경완 소름돋게 한 '엄마 빙의' 순간 (내생활) 04-06 다음 "다시는 너 안보고 싶어, 이X아"..양수경, 친딸 같은 조카와 다툰 이유(조선의 사랑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