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군산새만금마라톤 7년 만에 ‘정상 질주’ 작성일 04-06 10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지혜·강예진·양연준 팀 이뤄 8시간22분05초 1위<br>지난 2월 대구마라톤 이어 시즌 2관왕 ‘부활 신호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06/0000069093_001_20250406134813389.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군산새만금마라톤대회 여자부 단체종합 우승을 합작한 (왼쪽부터)강예진, 한지혜, 양연준. 경기도청 제공</em></span> <br> 경기도청이 2025 군산새만금국제마라톤대회 여자부 단체전에서 7년 만에 대회 패권을 되찾으며 시즌 2관왕에 올라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br> <br> 배재봉 감독·김영진 코치가 이끄는 경기도청은 6일 군산 월명경기장을 출발해 시가지를 돌아 골인한 여자부 42.195㎞ 풀코스 여자 단체종합서 한지혜, 강예진, 양연준이 팀을 이뤄 8시간22분05초로 충남도청(8시간25분58초)을 가볍게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br> <br> 경기도청이 이 대회에서 단체종합 1위에 오른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7년 만이며, 올 시즌 대구마라톤대회(2월) 단체전 우승에 이은 2개 대회 연속 우승이다. <br> <br> 경기도청은 여자 개인전서도 한지혜가 3시간38분48초를 기록, 최경선(제천시청·2시간34분21초)과 정현지(삼척시청·2시간38분07초)에 이어 3위에 올랐고, 강예진은 2시간43분23초로 6위에 입상했다. 한지혜, 강예진 모두 개인 최고기록이다. <br> <br> 배재봉 경기도청 감독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 시즌 전반기 마라톤대회 출전은 모두 마쳤다. 당분간 회복훈련에 치중하면서 스피드 향상을 위해 5~6월 트랙경기에만 전념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br> <br> 한편, 남자 일반부 개인전서는 박민호(코오롱)가 2시간15분56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ASML도 못 푸는 난제, 한국 스타트업이 푼다…극한 공정 버티는 ‘CNT 펠리클’ [AI&칩 워] 04-06 다음 이제훈X김대명, 내부 비리 포착…사라진 1억 찾는다(협상의 기술)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