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4년 만 '축가' 쉬어 간다..."은퇴 NO...충전 시간 필요" 작성일 04-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Yg9OzT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4cecd35e47d779e79dce8a1d5446c07cf21c01c026d0970a12c137506fde1f" dmcf-pid="teGa2Iqy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report/20250406135902628dene.jpg" data-org-width="1000" dmcf-mid="5e7IJZxp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report/20250406135902628den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eb6a57ef3eb90340e6ab96a647759a7fb02932ed061d544fd36520eaf4f7e1" dmcf-pid="FdHNVCBWtO"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성시경이 14년째 이어온 공연을 올 한 해는 쉬어 가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5dfdca40b1410f826958bc3d14c2a0b4457ebef0bf0727930967e95f8c36d9b" dmcf-pid="3JXjfhbYHs"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2012년에 시작한 성시경의 축가 14년 만에 한해 쉬어가려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728101ad355fd839d88ca03779a18133f7fdc53907fea0dcd9a77e735026411" dmcf-pid="0iZA4lKGXm"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큰사랑을 받는,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 건 저에게도 꽤나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def7d3992658d27e80eb5443ec582de2554d4c9d4290a5eaecbdfafef427321" dmcf-pid="pn5c8S9HZ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작년에 공연 많기도 했고 무언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것 같다”라며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 나 자신도 잘 돌아보고 못했던 것도 도전해보고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그 음악으로 연말에는 콘서트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앞으로 계획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978882bba49e9017bef76416989b2a1501d5ab390938bbdee3dd6b5a9a2f593" dmcf-pid="UL1k6v2Xtw"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어디 가버리고 은퇴하고 이런 거 아니니까 걱정 마시고 어려운 결정 너른 마음으로 이해하고 응원해주시길”이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511409ff515673da6f43d369e46766c3ddf0f467099e9bbedb9887e147f128b1" dmcf-pid="uotEPTVZ5D"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성시경 SNS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3070fb256f7d7e8288748271f73ab587b4962bdf8610d6f45bd32814473764df" dmcf-pid="7gFDQyf5HE" dmcf-ptype="general">벌써 4월이라니 비오는 식목일 주말 잘 보내고 있나요?</p> <p contents-hash="cf65659b66345f984b3706a1e67a485d82b6f2ffe774da869f800c4b247a520e" dmcf-pid="z9sQ3NZwHk" dmcf-ptype="general">폭삭 속았수다 덕에 너무 울어서 정신이 혼미하네요. 글도 연기도 연출도 정말 너무너무너무</p> <p contents-hash="b54285a1654e6b9843635da1ec20e399e198f3e6c18e17c7c1c8a91e4fe61dd3" dmcf-pid="q2Ox0j5rtc" dmcf-ptype="general">주연도 조연도 미술도 모든게 진짜 너무너무 감사하게 잘봤습니다. 피아노 앞에서 이것저것 끄적대다가 글 올려요.</p> <p contents-hash="b2114afe5881fb8de140c3bf462e20f9f3ffb332d13e3c1cc2d5b0d454f6682b" dmcf-pid="BVIMpA1mYA" dmcf-ptype="general">공연할때 관객분들께는 이야기했었는데 2012년에 시작한 성시경의 축가 14년 만에 한해 쉬어가려해요.</p> <p contents-hash="6d2db28c60a0024ec8d856822d4de2ff6c9f758d11bb04100c9b42ecdb37301c" dmcf-pid="bfCRUctstj" dmcf-ptype="general">너무 큰사랑을 받는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건 저에게도 꽤나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는데요. 작년에 공연 많기도 했고 무언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것 같아요. 결국 전혀 쉬고있지는 못하지만.</p> <p contents-hash="22eee6b4ba8d02b537bd6c0bd3fb1178b24efffc4b5477ffea05e574c40b82d8" dmcf-pid="K4heukFOGN" dmcf-ptype="general">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 나 자신도 잘 돌아보고못했던 것도 도전해보고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그 음악으로 (대관이된다면^^) 연말에는 콘서트를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p> <p contents-hash="5181dbc0cd65087c9bb01871b95bccb19b7233bba858d8cc02094aabe8b94be6" dmcf-pid="98ld7E3Ita" dmcf-ptype="general">어디 가버리고 은퇴하고 이런거아니니까 걱정마시고 어려운 결정 너른마음으로 이해하고 응원해주시길. 퍼플과는 팬미팅때 노래하며 이야기 나눠요.</p> <p contents-hash="f2d45612adde02479f41c6a28073bd494ab6ee4ac21028f65f6ce3cd4897838d" dmcf-pid="26SJzD0Ctg"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태오, ♥이선빈 위한 치트키 풀가동…로맨스 결실 맺을까(감자연구소) 04-06 다음 '백반기행' 강예원, 엉뚱 발언에 웃음 폭발 "저희 집에서 찍어볼까요?"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