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 추성훈♥야노시호, 첫 만남→프러포즈까지 풀공개 작성일 04-06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y6Xiyjn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4bc2da3bcfe0c472feab88099f1706b75631171e4126d87bbd84f9ddf407d8" dmcf-pid="5OWPZnWA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생활’ 추성훈♥야노시호, 첫 만남→프러포즈까지 풀공개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bntnews/20250406141504239ylqm.jpg" data-org-width="680" dmcf-mid="Xbpgqwph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bntnews/20250406141504239yl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생활’ 추성훈♥야노시호, 첫 만남→프러포즈까지 풀공개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e7714a32f6039439874129c4dc23df7ba3915e937f1e6a36fa89617502e0b7" dmcf-pid="1IYQ5LYcJ5"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사랑이에게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p> <p contents-hash="96983329691477e258f9e29f76c2656d184e7292e4aeb372b085b50587b0ba02" dmcf-pid="tCGx1oGkiZ" dmcf-ptype="general">오늘(6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차 한국에 갈 준비를 하는 사랑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사랑이에게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스토리를 솔직하게 말해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0be466798de5a9a3b935c9c461c09dfa5acd469972ae19c0a17e408cb1c67fd0" dmcf-pid="FhHMtgHERX" dmcf-ptype="general">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으로 떠날 사랑이를 위해 직접 쇼핑에 나선다. 오랜 톱모델 경력을 살려 사랑이에게 찰떡같이 어울리는 코디를 찾아주며 엄마와 딸만이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모델 유전자까지 똑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현장 분위기는 훈훈해진다.</p> <p contents-hash="72486f0f795208a963fdf93de0bd3d5061b40892c2047baeb85b2eb07e37f93c" dmcf-pid="3s7jKs7vMH" dmcf-ptype="general">이어 운동을 마친 추성훈이 합류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사랑이의 사춘기가 가족의 대화 주제로 떠오른다. 아직 좋아하는 친구가 없다는 사랑이의 말에,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둘 다 “초등학교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라며 연애와 관련된 추억을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f34c40980ec6296f7da1b0be677b8242b01606d8554af3c03f9d7be0cbd17633" dmcf-pid="0OzA9OzTRG"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사랑이는 “둘이 어떻게 만났어?”라며 엄마, 아빠의 러브스토리를 물어본다. 이에 야노시호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추성훈의 프러포즈까지 추억 속 이야기를 꺼낸다. 이를 듣던 추성훈은 “기억 안 나”라며 쑥스러워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ba2e3889ccfa087f9b2a063512e3415cddc2e5c4319f4c70edd5503ff47ee056" dmcf-pid="pIqc2IqyLY" dmcf-ptype="general">또한 야노시호가 “나의 어떤 점이 좋아?”라고 질문하자 추성훈은 의외의 대답으로 야노시호를 당황하게 한다. 귀를 의심하게 하는 답변에 사랑이마저 아빠를 외면한다고 해 추성훈의 답변이 무엇이었을지, 또 그가 이 상황을 수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p> <p contents-hash="f0215ebd59e316fa2203fd3d221d6e8e86e09cbfa913e59be1227813f277ac73" dmcf-pid="UCBkVCBWd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대화를 이어가던 중, 사랑이의 한마디에 야노시호가 갑자기 눈물을 보인 일도 있었다고. 평소 항상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던 야노시호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e9461e44b397f433683c77311a547a3f256347e7728e1bff2762401e74cabf49" dmcf-pid="uhbEfhbYMy" dmcf-ptype="general">한편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설렘 가득 러브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은 오늘(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7lKD4lKGdT"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료값만 100만원…신종철, 이승철 위한 도시락 공개 (‘사당귀’) 04-06 다음 日팬콘서트 개최 BAE173, 팬들의 '도시락 응원'에 감사 인사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