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시호, 사랑이도 몰랐던 첫만남→프러포즈 공개 (‘내생활’) 작성일 04-0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INtgHE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d36ffccdfbb8caf5375a0c7197e637430452d64c5f8ceba166b4f7ef9db21" dmcf-pid="qtCjFaXD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NA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142145139jsyg.jpg" data-org-width="800" dmcf-mid="7sKti5MU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142145139js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0aa582527f51d61af8e997bd1c3914b31a3d4ba1125e29ffb308bc1960a7f3" dmcf-pid="BFhA3NZwIk" dmcf-ptype="general"> <br>‘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사랑이에게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 <br> <br>6일 방송되는 ENA 예능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차 한국에 갈 준비를 하는 사랑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사랑이에게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스토리를 솔직하게 말해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br> <br>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으로 떠날 사랑이를 위해 직접 쇼핑에 나선다. 오랜 톱모델 경력을 살려 사랑이에게 찰떡같이 어울리는 코디를 찾아주며 엄마와 딸만이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모델 유전자까지 똑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현장 분위기는 훈훈해진다. <br> <br>이어 운동을 마친 추성훈이 합류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사랑이의 사춘기가 가족의 대화 주제로 떠오른다. 아직 좋아하는 친구가 없다는 사랑이의 말에,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둘 다 “초등학교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라며 연애와 관련된 추억을 이야기한다. <br> <br>이를 듣던 사랑이는 “둘이 어떻게 만났어?”라며 엄마, 아빠의 러브스토리를 물어본다. 이에 야노시호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추성훈의 프러포즈까지 추억 속 이야기를 꺼낸다. 이를 듣던 추성훈은 “기억 안 나”라며 쑥스러워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br> <br>또한 야노시호가 “나의 어떤 점이 좋아?”라고 질문하자 추성훈은 의외의 대답으로 야노시호를 당황하게 한다. 귀를 의심하게 하는 답변에 사랑이마저 아빠를 외면한다고 해 추성훈의 답변이 무엇이었을지, 또 그가 이 상황을 수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br> <br>그런가 하면 대화를 이어가던 중, 사랑이의 한마디에 야노시호가 갑자기 눈물을 보인 일도 있었다고. 평소 항상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던 야노시호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br> <br>‘내생활’은 이날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집 앞인데 나올래?”…지현우, 불도저 직진남 모먼트 폭발[보고싶었어] 04-06 다음 전현무·보아, 깜짝 '동반 라방' 화제 “회사 뒤집혔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