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보깅 댄스→크래비티 형준X케이윌과 케미 작성일 04-06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1ne1Ru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7a32bd4d54e48fb1a7eb6b2a340818c243f8879fbf94d2f6e6ea1bf4a97901" dmcf-pid="UetLdte7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임다영 DAYOUNG IM’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50651601lzbk.jpg" data-org-width="650" dmcf-mid="3aqEjqNf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50651601lz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임다영 DAYOUNG IM’ 영상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c979724f4d9305c563bea7bfe3954b3b622b3baaba98e7d603dde107e4c6a0" dmcf-pid="udFoJFdz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임다영 DAYOUNG IM’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50651827zalg.jpg" data-org-width="650" dmcf-mid="0U1ne1Ru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50651827za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임다영 DAYOUNG IM’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79S82S9HTu"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0df2c2b70a45127caf9e31b7ae905a7f72c60db1b4964d03811b07f307477566" dmcf-pid="z2v6Vv2XTU" dmcf-ptype="general">그룹 우주소녀(WJSN) 멤버 다영이 새로운 콘텐츠 '핫걸임다영'으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f23cc579cdbfbd688e3893e8d5687d871676df8245f4cd162763a9abe7e3d3bb" dmcf-pid="qVTPfTVZTp" dmcf-ptype="general">다영은 지난달 25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유튜브 채널 '임다영 DAYOUNG IM'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 '핫걸임다영'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의 인플루언서가 되기 위해 유학 온 '지라르 풍자크' 가문의 아가씨'라는 독특한 세계관부터 다채로운 주제와 깜짝 게스트까지 더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d1c53c87370fa432d62a90caaff3d07b932b37b473561ed04ddcd4ba5967243" dmcf-pid="BfyQ4yf5T0" dmcf-ptype="general">먼저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다영은 크래비티 형준을 '지라르 풍자크' 가문의 도련님으로 소개하며 함께 보깅(Voguing) 댄스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고, 보깅 댄서 'Eitch(이치)'가 등장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368cbf32a20fd064ad3314f532983addc3235161cc8829c65d3e0cc29620765c" dmcf-pid="b4Wx8W41h3" dmcf-ptype="general">다영은 형준과의 랜덤플레이댄스를 통해 춤 실력을 뽐냈고, 보깅 카테고리인 '보그 펨(Vogue Femme)'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캣워크부터 덕워크, 핸즈 퍼포먼스, 플로어 퍼포먼스 등 다양한 동작을 직접 배워 안무를 완성한 다영은 형준, 이치와 함께한 안무 영상까지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43ae13685d53ceaf495585a4a56358f6eeeebadf79a9d5f897815bb0ccf3ba5" dmcf-pid="K8YM6Y8thF"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1일 공개된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프로 리뷰어'로 변신한 다영을 볼 수 있었다. 다영은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된 생활용품점 '다이소'의 제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ffe3fa862366cd5b7b39f5db01e36e235ed462fd21a573aef0a0d9931f376fdf" dmcf-pid="96GRPG6FCt" dmcf-ptype="general">SNS에서 후기로 이미 유명세를 탄 제품부터 연일 품절되어 구하기 힘든 아이템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고, 일상에서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보며 찍은 영상을 공개해 생생한 후기를 전달하는 진정한 리뷰어의 자세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b2dfaa9cc0bb3d3c3de64275d3a2d074e2633d15fc38d1c41cac653b6de51647" dmcf-pid="2PHeQHP3S1"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보컬리스트 케이윌(K.will)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다영은 케이윌을 '지라르 풍자크' 가문의 첫째 아들로 소개하며 함께 립 플럼퍼 제품 리뷰에 나섰고, 케이윌과 여러 제품을 직접 발라보고 의견을 나누며 환상의 케미를 자랑했다. 또한 평소 자신의 경험을 들어 다양한 제품을 비교하는 등 솔직한 평가를 통해 더욱 유용한 리뷰를 제공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09aad04bd41ce351a14d9724636b1c527d025925941a393564bfb04e9622440b" dmcf-pid="VQXdxXQ0C5" dmcf-ptype="general">다영은 새 콘텐츠 '핫걸임다영'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문화와 유행을 직접 체험하며 생생한 후기를 전달하고 있다. 매주 예상을 벗어나는 다채로운 주제와 깜짝 게스트로 흥미를 유발하고 있어 앞으로 선보일 콘텐츠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566f02754724f2499b7df3b6796f05045f166ad77bd4cb22b4c47ef3e53a7094" dmcf-pid="fxZJMZxpWZ" dmcf-ptype="general">다영의 '핫걸임다영'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45분 유튜브 채널 '임다영 DAYOUNG IM'을 통해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4etLdte7yX"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8dFoJFdzC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짓말 아냐? '개콘' 챗플릭스 전격 부활…'니글니글' 이상훈 투입 04-06 다음 '지브리' 덕본 챗GPT, 이용자수 역대 최대...저작권 우려는 상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