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인간극장’ 뉴비트, 입덕 주의보...데뷔 12일차 예능감이란 작성일 04-0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5QfTVZ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1eac78d81af634a406d55a21f1feba78d6e462bf1cf6b20a26e4cf5a95ecd" dmcf-pid="pyjXyJTN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아이돌 인간극장’ 유튜브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today/20250406151208559pnqy.jpg" data-org-width="700" dmcf-mid="36hqpD0C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today/20250406151208559pn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아이돌 인간극장’ 유튜브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c739a7c361c72c51d91cd33e639c6adc4e70d9d33265f0f53fc18384094e16" dmcf-pid="UWAZWiyjXY" dmcf-ptype="general"> 뉴비트가 ‘아이돌 인간극장’을 통해 신인답지 않은 입담과 예능감을 대방출했다. </div> <p contents-hash="fe1a665ac0c57297ba1e6102c3f56a6c14e1cf10887320b344506c48d3a82b86" dmcf-pid="uYc5YnWAZW" dmcf-ptype="general">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아이돌 인간극장’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d4ae342a36ad1c2d68ff9cdb87caa701d4af4ba6edbcec6571e84aae315bee3" dmcf-pid="7Gk1GLYcHy" dmcf-ptype="general">이날 뉴비트는 새롭게 부여받은 팀 이름에 담긴 뜻을 분석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리더 박민석은 “‘뉴’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며 “새(new)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우리의 모습과 뉴런처럼 하나로 이어져있다”는 강력한 포부를 담은 팀명을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20cca427e496fffcf50afb061aa5bc078f92adadbbae7fc52dbf2280eca9049" dmcf-pid="zHEtHoGk1T" dmcf-ptype="general">이어 뉴비트 멤버들은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수 있는 셀프 프로필을 작성하며 숨은 끼와 재능을 대방출했다. 먼저 박민석은 “팀에서 최장신을 맡고 있다”며 팀에서 가장 유연한 최서현과 다리 찢기 대결을 펼쳤고, 가뿐하게 우승하며 롱다리 면모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0230389f9c325d2dc90fc1e3a2a9a1ba4c0b9e8d5c82334a6528143fe0584dc" dmcf-pid="qXDFXgHE5v" dmcf-ptype="general">이어 홍민성은 “몸을 잘 쓴다”고 자신하며 즉석에서 비보이 댄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전여여정은 “여러 가지 소리 내는 걸 좋아한다”면서 익룡 소리, 돌고래 소리, 딸꾹질 인사와 이정재 성대모사까지 개인기 퍼레이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f93d61a22fc45eda904447ef0d0c447fb873ebf12d67fa16ea42d9696c1f2de2" dmcf-pid="BZw3ZaXDYS" dmcf-ptype="general">또한 최서현은 “근육이 많아서 춤을 잘 출 수 있다”며 프리스타일 댄스로 여유로운 바이브를 뽐냈다. 평소 멤버들 사이에서 ‘탄산 러버’로 정평 난 김태양은 “음료수 종류를 눈 가리고 맞힐 수 있다”고 자신하며 정답 행진을 이어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52f9df73c5e6e57a26fb514bbc9e91222b1511eaed822e1923297142862f9fd" dmcf-pid="b5r05NZwYl" dmcf-ptype="general">태권도 3단을 보유한 조윤후는 돌려차기 시범에 이어 물병 세우기 장인 타이틀을 거머쥐며 능력자로 인정받았다. 막내 김리우는 셀프 끝말잇기를 특기로 언급해 흥미를 돋웠다. 그는 스피디한 셀프 끝말잇기를 선보이는 등 자신과의 싸움으로 명장면을 연출, 셀프 프로필의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8678505012f41bb1cdce8655448cb7443b1108d4f5b87a6f7c3d5a405245f5b7" dmcf-pid="K1mp1j5rHh" dmcf-ptype="general">끝으로 뉴비트는 “미국에서 버스킹을 했을 때부터 응원하고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 이번에 저희를 알게 된 분들도 저희를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항상 지켜봐 달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ffd6cc07d935186e59be8dc869650f766e710aa22adcc7041c6ffeba42540fd3" dmcf-pid="9tsUtA1mGC" dmcf-ptype="general">한편 뉴비트는 팬사인회를 비롯해 각종 음악방송과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김대명, 믿었던 동창 장소연의 이면에 충격…원칙과 우정 사이 '고뇌' 04-06 다음 "네가 핀 담배만큼 난 울었어" 지연, 의미심장 선곡 [N이슈]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