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형 윌리엄보다 커진 덩치..."운동 안 해서 옆으로 커져" ('윌벤져스') 작성일 04-06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VtlMhL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d1f54a7526911f572acfdb60a936928ba9f1169df63bbad37a8f0dee2141f" dmcf-pid="qnbXO6sd0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52648379gyff.jpg" data-org-width="700" dmcf-mid="UXXmLpnb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52648379gy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703f9427150710608047a2c118a62541b78be0ca9e0b90809a9fe2ca9cd415" dmcf-pid="BLKZIPOJF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윌벤져스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a8832bbc3412d5480c8d975b7eeb4ac234ccd10c5e6e90592388dcdd22ecba1" dmcf-pid="bo95CQIiFR"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윌벤져스'에는 '돌아온 윌리엄 벤틀리! 인사 올림미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d31be1ae394d740523fe0fff794d22188556d9d27cfc07ab8a3cfb883c04e7d" dmcf-pid="Kg21hxCnF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윌리엄과 벤틀리는 오랜만에 만난 제작진이 마이크를 채우려고 하자 "화장실에 갈 거다"라며 장난을 쳤다. 이에 제작진은 "아이들이 큰 거 같은데 똑같다"고 말했고, 샘 해밍턴은 "나이만 먹었을 뿐"이라며 해탈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아빠로서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피곤하게 지냈다. 사람들이 왜 출장 자주 가는지 알겠다. 그럼 서로 또 끈끈해지지 않을까"라며 "잔소리도 많아지고"라면서 깊은 한숨을 쉬었다. </p> <p contents-hash="b44c80f73ac45045ea983ae43b01f6a25e1a2e679b4b7cef18827a5c440133af" dmcf-pid="9aVtlMhL0x" dmcf-ptype="general">벤틀리는 키가 많이 큰 것 같다는 말에 "몸무게는 29.3kg이다"라고 자랑했다. 샘 해밍턴은 "벤은 형보다 몸무게 많이 나간다"고 했고, 윌리엄은 "벤은 운동을 안 한다"고 말했다. 샘 해밍턴도 "벤은 운동 안 하니까 옆으로 커졌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55b6b212f4b8500f671f55a3c763151a52182f4a466976f9f8479bd1e01b47c" dmcf-pid="2NfFSRloFQ" dmcf-ptype="general">이어 윌벤져스는 서로 허벅지 굵기를 비교했고, 윌리엄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허벅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벤틀리는 열심히 힘을 주며 근육을 짜냈지만, 샘 해밍턴은 "벤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76e8d1a3bef575b910029fdfc422426b9f4c9961d0f09082e140e08b580d41" dmcf-pid="Vj43veSg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52648630hzsy.jpg" data-org-width="1110" dmcf-mid="uKwd9lKG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152648630hz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999e3299da920a64c46abaa9333a83c3ed0a74d004d72f9f3ae8960ab2fbb2" dmcf-pid="fA80TdvaF6" dmcf-ptype="general"> 윌벤져스는 유튜브 촬영 연습을 하던 도중 갑자기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윌리엄보다 몸무게가 조금 더 나가는 벤틀리는 형을 가볍게 진압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8fe6f6ed3212bdfeebba9535c8862510b0a1aa799c755abcee37fbd874fb3838" dmcf-pid="4c6pyJTN78" dmcf-ptype="general">윌벤져스는 유튜브 콘텐츠로 어떤 걸 촬영하고 싶냐는 질문에 각자 포트나이트 게임, 피규어 언박싱, 포켓몬 카드 언박싱, 인형 뽑기, 복싱 등을 언급했다. 또한 벤틀리는 "농구 선수가 되고 싶고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ff1b36b8d8bbb13c98af0e0dc01131d60f087abe7129a2acf584c68ad3506a7" dmcf-pid="8RuyD2EQF4"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아이들이 계속 유튜브 하고 싶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 지 나도 되게 궁금하다. 시청자로서 되게 보고 싶긴 하다"며 "애들이 어떻게 할지 나도 지켜봐야 하고 여러분도 지켜봤으면 좋겠다. 이건 완전히 무작정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d3ce566d8fed559124d3a4d47ca514b46e8d90bd8c8d073d798a433a67129fc" dmcf-pid="6e7WwVDxFf" dmcf-ptype="general">윌벤져스는 구독자 10만 공약으로 머리 염색을 선언했다. 윌리엄은 초록색, 벤틀리는 파란색으로 염색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0a72260eea6768ec46feb5b96a7a78a73a30a1dec2a258f5dd546f269ebfea4" dmcf-pid="PdzYrfwM3V" dmcf-ptype="general">이어 윌벤져스는 아빠에게 수염 깎기 공약을 추천했지만, 샘 해밍턴은 "그건 안 된다. 차라리 머리를 밀겠다"고 말했다. 이후 샘 해밍턴은 윌벤져스와 상의 끝에 머리카락을 빨간색으로 염색하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d42423817153cf435192f35b764beed74c0049df12a73c4c6f681f4ef407455a" dmcf-pid="QJqGm4rR72"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4’ 이시안, 달라진 얼굴? 성형 논란 정면돌파 “생각하시는 거 했어요” 04-06 다음 세븐틴의 힘…멕시코 하늘에 ‘한국어 떼창’ 울려 퍼졌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