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올해 '축가' 콘서트 안한다…"충전의 시간 필요" 작성일 04-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12년부터 이어온 브랜드 콘서트<br>"큰 용기 필요한 결정" 응원 당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w6urUlsg"> <p contents-hash="a18274364efb1fb86c5ea4a155d02d32d2414c22078023fe567a00c4457c9f96" dmcf-pid="9PrP7muSr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가수 성시경이 올해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축가)를 열지 않겠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45ffb946acd884aea25eb8edacb048c3a8a1fa5e48ff91f0141e5ce51f705" dmcf-pid="22A2Fcts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Edaily/20250406152351624krpu.jpg" data-org-width="670" dmcf-mid="biE4pD0C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Edaily/20250406152351624krp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ff26e9282b1c90dbcb432b53ddb2f66579dc3dcb91b60c46279490e09a2086c" dmcf-pid="VVcV3kFOwn" dmcf-ptype="general"> 성시경은 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글을 통해 “공연할 때 관객분들께는 이야기 했는데 2012년에 시작한 ‘축가’를 14년 만에 한 해 쉬어가려고 한다”고 알렸다. </div> <p contents-hash="21667d37a15804a76e6a41ff3d9ab6b62b0daf1901b66d2173aacce935f1205b" dmcf-pid="ffkf0E3Iwi"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큰 사랑을 받는,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 건 저에게도 꽤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다”고 했다. 이어 “작년에 공연이 많기도 했고, 무언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것 같다”고 부연했다. </p> <p contents-hash="115ce315fc76606d6023001b220cecdc3c706b9d396c0adf2d7e98ae04a39a17" dmcf-pid="44E4pD0CsJ"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2012년부터 매해 봄 시즌마다 ‘축가’라는 타이틀을 내건 야외 콘서트로 관객과 만났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 대유행 여파로 공연을 열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1522d31b676d6ccbe4fc64bde6a26db86250333d95b22ee279180ad1d1423ae7" dmcf-pid="88D8Uwphrd"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결국 전혀 쉬고 있지는 못하지만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 나 자신도 잘 돌아보고 못했던 것도 도전해보고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그 음악으로 대관이 된다면 연말에는 콘서트를 할 수 있으면 좋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586bd99520cd5d5b1de5e63db386941d0dfd75be7e24cd0de3042cfb5272145" dmcf-pid="66w6urUlr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어디 가버리고 은퇴하고 이런 거 아니니까 걱정 마시라”며 “어려운 결정 너른 마음으로 이해하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31e9143b4d87c39e0c171ea81eed0238fbd39f77d8d1f65fe7c0a6dd28edd92" dmcf-pid="PPrP7muSmR"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발 이제훈도 통했다…얼굴 또 갈아끼운 '협상의 기술' 04-06 다음 안무가 배윤정 어머니 "딸 알바로 번 돈 암 치료에" 눈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