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 레전드’ 양수경, 친딸vs조카 질문에 “딸 결혼식이에요” 작성일 04-0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UDyJTN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845a1422adbf7947d8076a8753aefe012658b7f9c7ba0785230176aa17d8af" dmcf-pid="qDuwWiyj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수경.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SEOUL/20250406152104548nnqo.jpg" data-org-width="700" dmcf-mid="7md1KhbY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SEOUL/20250406152104548nn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수경. 사진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3cda413b2cc71025e96e42946578944dc885ac9f2a63a07e2438b3d291593f" dmcf-pid="Bw7rYnWAS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세상을 떠난 엄마를 대신해 16년 동안 조카들을 키운 ‘엄마 같은 이모’ 양수경이 딸 윤채영의 친구 같은 순간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c6da96028180a8905ba2fa8d2c84c3fe013085290a5eb93fe2d6cffc14a06c3" dmcf-pid="brzmGLYchx"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되는 TV조선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슴으로 품은 딸 윤채영의 결혼식을 앞두고 옷 가게에 들른 양수경의 모습이 포착된다. 선공개 영상에서 가게 사장이 “누구 결혼식이냐”고 질문하자, 그는 “딸의 결혼식”이라고 당당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8855a2e1e17395f4f4a6fbf48e7d00eba04bd88aa64130a2ef53b90c8f2bd03c" dmcf-pid="KmqsHoGklQ"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모습을 본 윤채영은 양수경을 ‘이모’라고 지칭했다. 사장은 “친딸이냐, 아니면 조카냐”며 다시 조심스럽게 질문을 건넸다. 잠시 말을 고르던 양수경은 “둘 다”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6d82b335862cfa332b524376d4e4ff133969e26385f1ec822e14349fd2beb98a" dmcf-pid="9sBOXgHEWP" dmcf-ptype="general">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두 모녀의 친구 같은 대화가 이어졌다. 양수경은 “다시는 너 안 보고 싶어, 이 x아! 이러지 않았느냐. 그 순간은 ‘시집만 가 봐라, 다신 안 본다’ 했다”며 찐 모녀간의다툼을 회상했다. 그러자 윤채영은 “(윤)수경이 친구가 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안 봐? (그러면 수경은) 외톨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양수경은 “아니야. 나 친구 있어”라고 반박했지만, 윤채영은 “없다. 이렇게 당신을 예뻐해 줄 친구가 어디 있어”라고 자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수경이 수긍하자 윤채영은 “그래, 난 뭘 해도 예뻐해 주지 않냐. 절교 안 하고”라며 자신만만하게 친구이자 이모이자 엄마(?)를 압박했다.</p> <p contents-hash="813d648070f09ef7862324da385bd5f2c2bf49de1fa8356c0b00dece49001d30" dmcf-pid="2ObIZaXDv6" dmcf-ptype="general">‘친구 같은 딸이자 조카’ 윤채영과 ‘이모이자 엄마’인 양수경의 특별하지만 보통과 다르지 않은 가족의 사랑을 담은 이야기는 7일 밤 10시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이아 안솜이, 새 보이그룹 프로듀싱 맡는다 "2028년 론칭"[공식] 04-06 다음 백발 이제훈도 통했다…얼굴 또 갈아끼운 '협상의 기술'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