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지지’ JK김동욱, 이동욱 공개 저격 “같은 이름 X팔리네” 작성일 04-06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7Vguo9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cbcd09c05aead30d0fcb638914bbe2b055c3982dbd42170a46d47cb7a282a0" dmcf-pid="7cEC3kFO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k김동욱 (출처: 네이버 나무위키 프로필) / 이동욱"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bntnews/20250406153403828cpmf.jpg" data-org-width="680" dmcf-mid="UUzfa7g2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bntnews/20250406153403828cp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k김동욱 (출처: 네이버 나무위키 프로필) / 이동욱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ec6403d59c8598755eeb835a581efee7f1d1273ad10a076fc6700b8020e7df" dmcf-pid="zkDh0E3IR4" dmcf-ptype="general"> <br>가수 JK김동욱이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환영한 배우 이동욱을 공개 저격했다. </div> <p contents-hash="2d5e446eec2cbbd5370194e4f6c11fdcd55664bf93b419b3cd05d45a69911ae5" dmcf-pid="qEwlpD0CMf" dmcf-ptype="general">최근 JK김동욱은 이동욱의 메시지가 담긴 한 게시글에 댓글을 달았다. 이동욱은 지난 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결정 직후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는 글을 팬들에게 보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dc98fcf76ab8766afed0ee8983a0d05f6b8bdaa503cc61571d56fe4e12dd8247" dmcf-pid="BDrSUwphiV" dmcf-ptype="general">날씨 이야기를 하는 듯하지만 윤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에 이 같은 글을 남겨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환영하는 내용으로 해석됐다.</p> <p contents-hash="e8724ed4ca85cceea274e6d3760058ad82b4709a7eb96547ad711e93baf374e4" dmcf-pid="bwmvurUln2" dmcf-ptype="general">이에 JK김동욱이 “쟤가 뭘 알겠냐.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쪽팔리게 만드는 인간”이라는 댓글을 단 것. 공개적으로 비난을 이어가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ec20e73b0945016ddad077ce1fa8d9162c18ead5e044a9cd07cd5dcdf922fce0" dmcf-pid="KrsT7muSL9" dmcf-ptype="general">이 같은 발언은 순식간에 온라인상에 퍼졌고, 일부 네티즌들은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비하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6853a6eb012c3a7c7d606d4bceef9310f1378dfd1955db629e4c2fb29cf18b0" dmcf-pid="9mOyzs7vJK" dmcf-ptype="general">이날 JK김동욱은 “2060년 대한민국이 붕괴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을 볼 때마다 설마설마했지만, 그렇게 빨리? 아니, 그 전에 변할 것이라며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었다. </p> <p contents-hash="33c3609ad78ff1b11e0ff6592edf611baa999a2f6e271ef30d92624a94405b04" dmcf-pid="2sIWqOzTdb" dmcf-ptype="general">이제는 생각이 바뀌었다.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망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라며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것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486d40097b8d10c918c300bb0de8f8d02977950f7c82ab35dcace2bd034460e" dmcf-pid="VOCYBIqynB" dmcf-ptype="general">한편 JK김동욱은 캐나다 시민권을 소유하고 있는 한국계 캐나다인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그는 고등학생 시절 캐나다로 이민을 가 현지 시민권을 취득했다. 병역 면제까지 받은 외국인으로, 한국에서는 투표권을 갖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db49a071d6b9a712b43919471a5eb9f1147d3306bdadc726c47174fd1b8bef8b" dmcf-pid="fIhGbCBWMq"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탄핵 반대 의사를 밝힌 그는 꾸준히 정치적인 발언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4ClHKhbYdz"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 자릿수 참석률 예상…엄지인 단독 팬미팅 개최, 중증 스타병 결과는 (사당귀) 04-06 다음 양수경, 세상 떠난 여동생 딸 16년 키웠지만…"다신 안 본다!" 폭탄선언(조선의 사랑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