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3년간 이어온 공연 중단…"은퇴 아냐, 충전 필요" 작성일 04-06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xXn0iB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7a711cf46260fc1697185a9521283e89fc8f2de8b6815bdc010caeed4e8e3" dmcf-pid="BEMZLpnb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이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13년간 이어온 콘서트 '축가'를 올해는 쉬어 간다고 밝혔다.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oneytoday/20250406154459040jzuc.jpg" data-org-width="1200" dmcf-mid="zAbC8W41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moneytoday/20250406154459040jz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이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13년간 이어온 콘서트 '축가'를 올해는 쉬어 간다고 밝혔다.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81cdcfc256b54d18a9cfcdac2809c397282e648fc2ae2e0e17d9405224d14d" dmcf-pid="bDR5oULKtn" dmcf-ptype="general"><br>가수 성시경이 13년간 이어온 콘서트 '축가'를 올해는 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c0af976ad219f3d2a6fb168baa6985d773337748a62e59ead7c3863f9401696a" dmcf-pid="Kwe1guo95i"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난 5일 SNS(소셜미디어)에 "공연할 때 관객분들껜 얘기했는데 2012년 시작한 '성시경의 축가'를 14년 만에 한 해 쉬어가려 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fa5b6e36c13fd43557c801db208ef4ef9587c89dbe8e00ed19d5f969b3bdfcf7" dmcf-pid="9rdta7g2ZJ"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큰 사랑을 받는,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 건 제게도 꽤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다"며 "작년에 공연이 많기도 했고, 뭔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2904415b49c6f4294cd4d320a2d96f0b8d05dabe8dd4ad8304b1f58631a3b49" dmcf-pid="2mJFNzaVXd" dmcf-ptype="general">이어 "전혀 쉬고 있진 못하지만,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 나 자신도 잘 돌아보고, 못 했던 것도 도전해 보고,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그 음악으로 연말엔 콘서트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2f7daf5dbe360e7b1cc3a5036fdc383cbbcf9cd8f2799701b701e0ffda9714f" dmcf-pid="Vsi3jqNfXe" dmcf-ptype="general">끝으로 성시경은 "어디 가버리거나 은퇴하는 거 아니니까 걱정 말고 어려운 결정 너른 마음으로 이해하고 응원해 주길 바란다"며 "퍼플(성시경 팬클럽 '퍼플오션')과는 팬미팅 때 노래하며 얘기 나누자"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벌써 섭섭하네'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839d431637ff2132046fba96c099892ec7ec07c3a6862de7c7e76a150c71fa4" dmcf-pid="fOn0ABj4GR"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2012년부터 매해 5~6월 '축가'라는 타이틀을 내건 야외 콘서트로 관객과 만났다. '축가'는 연말 콘서트 '마지막 하루'와 함께 성시경 대표 콘서트 중 하나로 꼽힌다.</p> <p contents-hash="6111d0d9414725cc3eec52244bf00e7b6724fc6ed481cc7a58a166e871d0b4be" dmcf-pid="41O6TdvaHM" dmcf-ptype="general">올해는 '축가'가 열리지 않지만 성시경은 오는 19일 팬미팅 '사월'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5d5de3a256b9b16b242be28e4fc913a36a2a0393318d2b2987231d76d17a748" dmcf-pid="8tIPyJTNYx"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 최대철, 동창 박효주와 로맨스 시작? 04-06 다음 '랄랄 태몽' 풍자가 대신 꿨다”... “임신 비밀이던 시절, 깜짝 놀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