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이명화 부캐’로 100억 벌어 건물주? 월세다”(‘아는형님’) 작성일 04-06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0XtA1m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9e8a41d2ea69604d087e1972489fcd4423aacbd3749a93676f280f51c1c8ab" dmcf-pid="bbpZFcts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JTBC ‘아는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today/20250406155719263ayks.jpg" data-org-width="700" dmcf-mid="qDrjE9kP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tartoday/20250406155719263ay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JTBC ‘아는형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0dcda8f5f61e88e0f2f40c907e255cfc91e64dc697b7e585b9ff4dc1e08c53b" dmcf-pid="KKU53kFOHK" dmcf-ptype="general"> 랄랄이 100억 수입으로 건물주가 됐단 소문에 “월세”라고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49593dc6c9c92549f7a5b3766d3152744e0d45af80be715474fce3e8f725577e" dmcf-pid="9R4B2S9H1b" dmcf-ptype="general">랄랄은 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이하 ‘아형’)에 개그우먼 조혜련, 크리에이터 풍자, 모델 박제니와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744a65d9a920ee23531c776816c09518439932aed59bb03708c26f8ba555890" dmcf-pid="2e8bVv2XX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랄랄에게 “부캐 천재 완전 인정한다. 근데 100억을 벌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풍자는 “더 벌었다”고 거들었다. 신동은 “건물 엄청 큰 거 통으로 다쓰던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a92ecf1a064033729a10d931aa519929a451e0ee9addcbd678f933126baf091" dmcf-pid="Vd6KfTVZ5q" dmcf-ptype="general">랄랄은 이에 “월세”라고 답했다. 랄랄은 이어 “월세를 많이 살아서 건물주에 대한 PTSD가 있다”며 “갑질 같은 느낌을 겪은 적이 있다. (감정이) 쌓였었는데 광고 촬영이 있어서 분장을 해보다가 거울에서 많이 본 사람이 있는 거다. 거울에 있는 내가 그 아줌마랑 똑같이 생긴 거다. 그러다가 ‘502호? 쓰레기를 왜 거기다가 버려요?’라고 해봤다. 거기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어렸을 때 보고자란 것을 가미해서 이명화가 탄생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07ecfc67ea9454abdbaba36f775375bdf6ffc73e4ccd7adfa9f077223af5f2" dmcf-pid="fJP94yf5Zz" dmcf-ptype="general">그는 “만삭이라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자막도 없이 그냥 재미로 올린 게 대박이 난 것”이라며 “그래서 만삭 때 제일 못 쉬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분장 안 하면 이명화가 안 나온다”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정도면 차트 집주인”…지민, 스포티파이 90주 1위 신화 [스타추격자] 04-06 다음 트럼프發 `관세 폭탄`에 놀란 실리콘밸리…직접 항의하러 간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