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프러포즈 언급에 "기억 안 나"(내 아이의 사생활) 작성일 04-06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GvYnWA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8008ef5b2a06ade8ca5fbf468e258d82867b1a5042038841e3ee6701671957" dmcf-pid="FpHTGLYc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 / 사진=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today/20250406155509988kkdy.jpg" data-org-width="600" dmcf-mid="13DjE9kP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today/20250406155509988kk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 / 사진=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e6345b0969120fb4060e8f62fd874520acffed0203f557156249c0dd144f21" dmcf-pid="3pHTGLYcS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과 야노시호의 러브 스토리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b1bbb640ee152c5884432d493ae522286f3e1dede03cf6e4d068f3de75befd8" dmcf-pid="0UXyHoGkSf"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차 한국에 갈 준비를 하는 사랑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p> <p contents-hash="85ed87d872a72a4144bdce62f37f2c43563b1e3213119ec1198a20b0f5353e5e" dmcf-pid="puZWXgHESV" dmcf-ptype="general">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으로 떠날 사랑이를 위해 직접 쇼핑에 나선다. 오랜 톱모델 경력을 살려 사랑이에게 찰떡같이 어울리는 코디를 찾아주며 엄마와 딸만이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p> <p contents-hash="05cb447e4b145a0aba0ab8d94f3809b5b912a06beb406c9ed80f12e251522f58" dmcf-pid="U75YZaXDW2" dmcf-ptype="general">이어 운동을 마친 추성훈이 합류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사랑이의 사춘기가 가족의 대화 주제로 떠오른다. 아직 좋아하는 친구가 없다는 사랑이의 말에,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둘 다 "초등학교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라며 연애와 관련된 추억을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ef4f08fa7f75f54a868dd7d313a52d2f7276813d3111a9d85951aa74effa209f" dmcf-pid="uz1G5NZwh9"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사랑이는 "둘이 어떻게 만났어?"라며 엄마, 아빠의 러브스토리를 물어본다. 이에 야노시호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추성훈의 프러포즈까지 추억 속 이야기를 꺼낸다. 이를 듣던 추성훈은 "기억 안 나"라며 쑥스러워한다.</p> <p contents-hash="372845a325ad92dd86113d56f63802383d5de9b38339d5f26cccdc607e37b1f0" dmcf-pid="7qtH1j5rlK" dmcf-ptype="general">또한 야노시호가 "나의 어떤 점이 좋아?"라고 질문하자 추성훈은 의외의 대답으로 야노시호를 당황하게 한다. 귀를 의심하게 하는 답변에 사랑이마저 아빠를 외면한다고 해 추성훈의 답변이 무엇이었을지, 또 그가 이 상황을 수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fcf0bcf4cc7a6e1c59baffcbb0a0e70e89911c5068b975db7df234246ff71e73" dmcf-pid="zBFXtA1ml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대화를 이어가던 중, 사랑이의 한마디에 야노시호가 갑자기 눈물을 보인 일도 있었다. 평소 항상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던 야노시호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사연에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5083ce4f528fc1081e91546c11142dad816083168763f7274f88cd94d8023dc" dmcf-pid="q3YSWiyjh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한별, 장신영, 최여진...남편 과거 묻은 대인배지만 현실은 욕받이?[스경X이슈] 04-06 다음 양수경, 신곡 ‘옛날에 금잔디’로 잔잔한 감동과 위로 선사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