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X김대명, 사라진 1억 원의 향방을 찾아라 작성일 04-06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iS1j5r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0b394bca15c5f732c5346320b4aa45c3d71cc59de96ce7dfe09060c6ce77f5" dmcf-pid="pS4ESRlon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bntnews/20250406161206446sjrx.jpg" data-org-width="680" dmcf-mid="3PQmWiyj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bntnews/20250406161206446sj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제공: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3c04613d416dabeb44210b1940873535d3b93d9d32d508bc2da28b54befb3b" dmcf-pid="Uv8DveSgR5" dmcf-ptype="general"> <br>이제훈과 김대명이 사라진 1억 원의 향방을 찾아 나선다. </div> <p contents-hash="324fa1b5b22c50049814055de8f6733b61231c9cf0077b905b7bf0b558662291" dmcf-pid="uT6wTdvaMZ" dmcf-ptype="general">오늘(6일) 방송을 앞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10회에서는 그린뷰 CC 골프장 매각 추진에 나선 M&A 팀 윤주노(이제훈 분)와 오순영(김대명 분)이 내부 비리를 포착한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펼친다.</p> <p contents-hash="7f83edced6ffd1a9dccf1b49c994097afff5accb4058154e6ef1d0a25e295acd" dmcf-pid="7yPryJTNeX" dmcf-ptype="general">앞서 윤주노는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으로부터 임원 제안과 동시에 골프장인 그린뷰 CC를 팔아보란 임무도 함께 받게 됐다. 여타 다른 거래와 달리 이번 골프장 처분은 매수자가 바로 나타나면서 순조롭게 흘러갔다. </p> <p contents-hash="8762aff3798221b56cce16152fb6aed660dcd197f89399229bb73bbe7636fe5a" dmcf-pid="zWQmWiyjeH" dmcf-ptype="general">하지만 베일에 감춰져 있던 매수자는 바로 전(前) 산인 건설 대표 이훈민(윤제문 분)으로 드러난 것은 물론 하태수(장현성 분)가 조력하고 있어 계약에 난항을 예감케 했다.</p> <p contents-hash="97a791a76b054aa4bab4379f3f333680edc1ff26618fbd385224c1a97e444360" dmcf-pid="qYxsYnWAeG" dmcf-ptype="general">어떤 의도를 숨긴지 모를 매수자를 두고 M&A 팀은 더욱 철저하게 실사에 돌입해 거래의 빈틈을 줄이려고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골프장 재무 내역을 검토하던 중 현금으로 무려 1억 원이 인출된 정황이 발견되며 불안한 전조를 알렸다. </p> <p contents-hash="4df80f6309bccdd0c32a6ec1b25e93fcd1a2b9d505f773fe0449cca260ecdd3a" dmcf-pid="BGMOGLYcLY" dmcf-ptype="general">특히 골프장 대표와 동일하게 입출금 권한을 가진 이가 바로 오순영의 동창인 정본주(장소연 분)라는 점에서 당혹감이 배가 됐다.</p> <p contents-hash="084b81a23741a985e5f8f35ede394da1004f8e9a6281c80098fe9b91b2aa6978" dmcf-pid="bHRIHoGkdW" dmcf-ptype="general">이에 윤주노와 김대명은 본격적인 매도 절차에 앞서 거래에 치명적일 수 있는 1억 원 횡령 여부를 두고 재정 긴급 점검에 들어간다. </p> <p contents-hash="d2be14ee2d894b32a364be2e6213577d595bcf6008180ea17309bcf1f5f1ac21" dmcf-pid="KXeCXgHEdy"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정본주가 가장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받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M&A 팀은 한층 더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조사를 진행하는 도중 골프장 내부에 숨겨진 비밀들이 하나둘씩 드러나며 그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e8d1b4f3aa16c28f75181ff846378952b7ab0829636d513df12ede9f6ea383d" dmcf-pid="9ZdhZaXDJT" dmcf-ptype="general">오순영은 믿었던 친구의 예상 밖의 행보에 충격을 받고 더더욱 진실 찾기에 매진한다. 오랜 친구를 향한 의심과 원칙 사이에서 오순영의 고뇌가 어떤 결단을 내리게 될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2dc05300d6a9b7f2a2200768a7472adda937849d47aa4c63f8d836e92efb109f" dmcf-pid="25Jl5NZwev" dmcf-ptype="general">한편 평화로운 골프장의 실체가 드러날 이번 협상 결과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밝혀진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V1iS1j5rMS"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수지X도경수와 ‘드림하이’ OST 가창 04-06 다음 정준호♥이하정, ‘송도골프장 100억 주택’서 휴식 “이 시간이 제일 아쉬워”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