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보아 한밤 '취중 라방' 중···"회사 뒤집혔다" 황급히 종료 작성일 04-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o42S9HW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28b880456268cb608cc0605fdc3fc57d8474e41489e45cca669e75311b8d21" dmcf-pid="QHg8Vv2X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eouleconomy/20250406162149311ynxq.jpg" data-org-width="462" dmcf-mid="6KuWveSg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eouleconomy/20250406162149311yn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8238a72ecf259a52e5b3ae82ec3febdda3b0e419f86e37f1009b3c7248bf71" dmcf-pid="xXa6fTVZhF"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보아가 한밤 중 취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친분을 과시했다가 황급히 종료했다. 전현무는 5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라이브 방송을) 누군가 하라고 해서 처음 해본다. 오늘 집에 놀러 오신 분이 아끼던 술을 까서 마시고 있다"라며 보아를 소개했다.</p> </div> <p contents-hash="59b1253dcd2ed34a25f777d2b95b2515059b93f1787494b6da5231e212fecd68" dmcf-pid="yJ3SCQIiWt" dmcf-ptype="general">옆에 있던 보아는 "오빠가 먹자고 하지 않았냐. 현무 오빠 집 되게 더럽다”고 놀렸다. 이에 전현무는 "우리 집이 뭐가 문제인 것 같냐"고 물었고, 보아는 "물건을 너무 쌓아놨다"라며 "트로피 빼고 다 지저분하다, 쾌적하게 살아야 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ad2653d56d13fde1995fe32bdd73c90433290418d45e82c439e31ee6f01c526" dmcf-pid="Wi0vhxCnh1"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 중 보아는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거나 그의 볼을 만지는 등 장난을 쳤다. 이후 전현무는 매니저에게 전화가 계속 오고 있다면서 “이사님(보아)이 술 취한 연기를 하셔서 지금 회사가 뒤집혔다”고 말한 후 방송을 황급히 종료했다.</p> <div contents-hash="2d00647c8df4bd7bb33b28405095cf685848bd7f1119afe3e9a2a0cbf8e92cbc" dmcf-pid="YnpTlMhLC5" dmcf-ptype="general"> <p>이 방송을 두고 시청자들은 “둘이 사귀는 거 아니냐”, “언제부터 저렇게 친했나” 등 반응을 보였으나 두 사람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부남이 다른 여성과 사실혼 주장 '경악'…'차 17대' 주인 된 모녀, 마약 정황까지? (영업비밀) 04-06 다음 밴드 원위, 데뷔 후 첫 북미 투어 개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