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구독자 8880만’ 유튜버 손잡고 새 그룹 만든다 작성일 04-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8EaLpnb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4d2f2acf0e2381a8140389aef79057cfabe9b97822d59773bcfba38501be0" dmcf-pid="ycXTlMhL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하이브 아메리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SEOUL/20250406161847335ugdy.jpg" data-org-width="700" dmcf-mid="PbdP4yf5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SEOUL/20250406161847335ug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하이브 아메리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a60af23fa23f7f0ef9c093ace80b6a141f48598497f821031f2acc5ab2f04b" dmcf-pid="WkZySRloS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하이브 아메리카가 세계적인 유튜브 채널의 웹 드라마 시리즈와 손잡고 차세대 팝 그룹을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c64e03e5b7ac6173b519b073f3a9e5dee3785752ac889e69d44dbf13f333865" dmcf-pid="YE5WveSglk" dmcf-ptype="general">하이브 아메리카는 ‘Alan’s Universe‘의 제작자 겸 스토리텔러인 앨런 치킨 차우(Alan Chikin Chow)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최근 체결했다. 아울러 드라마와 음악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레이블 HYBE AMERICA x AU를 설립한다고 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792b13c085a9927128da4995d589d491175551d6161afb3c0b4a81e4eaab941" dmcf-pid="GD1YTdvaWc" dmcf-ptype="general">앨런은 HYBE AMERICA x AU의 총괄 프로듀서 겸 레이블 공동 대표를 맡는다. 하이브 아메리카의 영화 및 TV 부문 사장 제임스 신(James Shin), CEO 스쿠터 브라운(Scooter Braun)이 그와 함께 HYBE AMERICA x AU를 이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66c8eedc0eb324d305e3a1be6db70f9d173b7da75233d75bebaac7bffa4fd" dmcf-pid="HwtGyJTN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앨런 치킨 차우. 사진 | Reinhardt Kenneth"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SEOUL/20250406161847744alpx.jpg" data-org-width="700" dmcf-mid="QjQVKhbY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SEOUL/20250406161847744al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앨런 치킨 차우. 사진 | Reinhardt Kenneth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f4130748ef13138367995a5c407054ba503e6b90160ae929da2646efad8960" dmcf-pid="XrFHWiyjyj" dmcf-ptype="general"><br> 앨런은 매달 약 10억 조회 수를 자랑하는 유튜브 쇼츠 크리에이터다. 현재 그의 유튜브 채널 ‘Alan’s Universe‘는 구독자 8880만 명을 돌파했다. ’Alan‘s Universe’는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 올바른 가치관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담은 웹 드라마 시리즈로, 현재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누적 조회수 7억 건 이상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da957a41e470cca240ff3836932a84a44bddb0b67cd40c0029f7238a29e3ffb2" dmcf-pid="Zm3XYnWAyN" dmcf-ptype="general">HYBE AMERICA x AU의 첫 번째 프로젝트는 글로벌 인재 오디션으로 시작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18세부터 28세 사이의 지원자는 유튜브 쇼츠에 지정된 해시태그를 활용, 노래나 춤 영상을 업로드하면 된다. 국적은 상관없다.</p> <p contents-hash="0f04440376f8f2a4e86b7712a147a0287a7c34e464a45658e8d6437656a0b74e" dmcf-pid="5s0ZGLYcWa" dmcf-ptype="general">HYBE AMERICA x AU는 이 오디션을 통해 앨런과 함께 활동할 다재다능한 신예 아티스트를 발굴할 예정이다. 멤버 선발 이후에는 앨런의 콘텐츠 전문성과 하이브의 K팝 트레이닝 시스템을 결합한 집중 개발 프로그램이 미국 현지에서 진행된다. 이 과정을 거쳐 탄생할 멤버들의 새 그룹은 오리지널 ‘Alan’s Universe‘ 시리즈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해당 시리즈는 아이돌 지망생들이 예술 아카데미에 입학한 뒤 스스로 밴드를 결성하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26fefcc62eda0e87e020b5092a1e5f02864ce2b9801757790b3a93d1ecc7bbec" dmcf-pid="1GVqurUlCg" dmcf-ptype="general">디지털 기반 콘텐츠 및 스토리텔링의 선구자인 앨런과 독보적인 음악 인프라를 보유한 하이브의 의기투합은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허구의 음악 그룹이 현실 속 글로벌 팝스타로 도약하는 흥미로운 서사를 이들이 현 세대의 감성에 맞춰 어떻게 풀어낼지 관심사다. 하이브 아메리카와 앨런의 협업은 동서양의 엔터테인먼트 전통을 독창적으로 잇는 동시에, 기존 업계의 틀을 과감히 넘어서는 시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dca0d4914853406132c305272e4a8431a2280bc20cef0df1fb9a65ba71ef54e" dmcf-pid="tHfB7muSlo" dmcf-ptype="general">앨런은 이번 파트너십에 대해 “‘Alan’s Universe‘의 열정적인 글로벌 팬덤과 하이브 아메리카의 탁월한 음악적 역량이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서로의 강점을 모아 많은 이들에게 영감과 울림을 전할 새로운 레이블을 함께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923b6bd764fcba7483e2d84cfc5375a3c5f01cb3334560f323560b89bf3eb6" dmcf-pid="FX4bzs7vlL" dmcf-ptype="general">제임스 신은 “이번 파트너십은 콘텐츠와 음악이 단순히 공존하는 차원을 넘어, 서로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엔터테인먼트의 미래를 보여준다”며 “앨런과 함께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아티스트 성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dd1c9b500c0536270bc3d7cf89c93da186f84760eba8aedf935c89f74a29acb" dmcf-pid="3Z8KqOzTSn" dmcf-ptype="general">스쿠터 브라운 역시 “전 세계 대중에게 사랑받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앨런과의 협업은 그 자체로도 매우 의미 있다. 그와 함께 스타 탄생의 과정을 새롭게 정의하고, 탁월한 스토리텔링과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다시없을 기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예원 마지막홀 7.9미터 이글, KLPGA 국내 개막전 극적 우승 04-06 다음 OTT 차트 씹어먹은 영웅, 4억 기부까지 ‘갓벽한 행보’ [스타추격자]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