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 로맨스 비결 괴담 같네…“상대 배우 사진 벽에 붙이고 연습” (보고싶었어) 작성일 04-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CMXgHE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ecfe14afa1dadeca851a77efacfed062f23d5707dab0aa1a83c48f743cfdbf" dmcf-pid="9ohRZaXD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165020410cura.jpg" data-org-width="800" dmcf-mid="blprVv2X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165020410cu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dc5cc38d0a70ec85ee0c178fa347042eb04b12fbde4ff26c5981e0c510c25c" dmcf-pid="2gle5NZwrg" dmcf-ptype="general"> <p>배우 지현우가 남다른 로맨스 비결을 밝힌다.<br><br>6일 오후 방송될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5회에서는 지현우가 등장해 음식에 얽힌 연애 에피소드를 전한다.<br><br>이날 방송에서 지현우는 드라마 속 로맨스 신사 이미지와는 달리 현실 연애에서는 무뚝뚝한 타입에 가깝다면서 과거 여자친구를 섭섭하게 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여자친구와 친구가 다투자 친구 편을 들었던 적도 있다고.<br><br>특히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메뉴 선택을 하다 서로 의견이 엇갈려 결국 다툰 적이 있다는 이야기는 절친 김호영의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든다. 이에 모두의 원성을 자아낸 지현우의 말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br><br>그런가 하면 지현우는 화끈한 직진남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20대 시절 연상을 선호해 연상과 만났었던 지현우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는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시, “집 앞인데 나올래? 좀 걷자”라며 불도저 면모를 선보여 현장에 불을 지핀다.<br><br>지현우만의 달콤살벌한 연기 비결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관심이 모인다. 상대 배우 사진을 벽에 붙이고 로맨스 신을 연습하는가 하면 길가에 있는 꽃을 향해 대사를 투척하는 남다른 연기 열정을 고백한다고. 이를 들은 김호영은 “‘심야괴담회’ 소재”라며 기겁해 큰 웃음을 선사한다.<br><br>한편 고윤이 지현우 꼰대 썰에 무게를 싣는 일화를 폭로한다. 고윤은 자신의 방 창문에서 본 지현우의 드라마 대형 포스터가 반가워 지현우에게 메시지를 보냈지만 “포스터 보면서 대사 연습 해라”라는 그의 독특한 반응에 당황스러웠던 해프닝도 언급한다.<br><br>로맨스 장인 지현우의 연애관부터 연기관까지 펼쳐질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태오, 이선빈 붙잡을 치트키 풀가동...최후의 작전은? (감자연구소) 04-06 다음 누에라 현준 "차준환 선수로 오해받아…기자들이 사진 찍으시더라"(컬투쇼)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