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 광기와 절망 넘나드는 연기 호평 작성일 04-06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sBIPOJF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74f1c77a9b1a3c310308234ae11cac12049e13d445b5dfbc313fca9217bf9" dmcf-pid="q8ObCQIi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보물섬'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JTBC/20250406170153222rgts.jpg" data-org-width="560" dmcf-mid="7xMve1Ru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JTBC/20250406170153222rg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보물섬'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d3665f6623e983a72c427eed8ffd693dd1e7680c64eeeaf0f92ae2a708de05" dmcf-pid="Bjti3kFO0F" dmcf-ptype="general"> SBS 금토극 '보물섬'을 이끄는 박형식이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br> <br> 박형식은 4일과 5일 방송한 '보물섬' 13, 14회에서 그동안 자신을 죽이려 했던 이해영(허일도)이 생물학적 아버지라는 사실을 알고 절망에 빠졌다. 그는 다시 한 번 자식을 향해 총구를 겨눈 친부 이해영을 향해 “나 아직 안 죽었어. 빨리 더 쏴요, 아버지”라며 도발하면서 광기 어린 모습을 드러냈다. <br> <br> 초췌해진 이해영을 마주한 박형식은 “기껏 생각해 낸 처신이 되도록이면 위악을 크게 떨자 이겁니까”라며 씁쓸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복수라는 이름 아래 얽힌 핏줄의 굴레를 확인한 박형식은 인생을 무너뜨린 악인 허준호(염장선)과의 대결을 위해 마침내 아버지 이해영과 손잡았다. <br> <br> 하지만 허준호의 사주를 받은 김기무(조양춘)의 습격으로 이해영이 생사의 기로에 놓여 동맹은 오래가지 못했다. 박형식은 눈앞에서 죽어가는 아버지의 손을 붙잡고 오열해 시청자의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br> <br> 그는 얼굴의 미세한 근육 떨림까지 표현하며 분노부터 절망, 허무함 등 다양한 감정을 소화해 눈길을 끈다. 박형식이 서동주 캐릭터에 입체감을 불어넣은 덕분에 '보물섬'은 전국 기준 14.6%(닐슨코리아)까지 시청률이 치솟았다. 단 2회만을 남겨둔 드라마는 12일 종영 예정이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SBS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5월에 결혼하겠다"...신부+연도는 미정 (사당귀) 04-06 다음 김수현 빠진 '굿데이', 단체곡 정해졌다…지드래곤 '본업 천재' 모먼트 발동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