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이불킥 넘어 커리어킥‥전현무와 취중 스킨십 라방 ‘날벼락’ [스타와치] 작성일 04-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LPNzaV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32a6230ef89f5c80e101e7b8ea00bf5f2dbfc44687b84e3ea625d178f79d50" dmcf-pid="W5oQjqNf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전현무, 보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71042755dety.jpg" data-org-width="600" dmcf-mid="QzgxABj4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71042755de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전현무, 보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fb63eaab73853d20156aa5608564e3da2882779466d613040b4fa09f5038fe" dmcf-pid="Y1gxABj4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현무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71042979vhmt.jpg" data-org-width="568" dmcf-mid="xzhkTdva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en/20250406171042979vh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현무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134ef66815b3474f72855c4406a0a221d49e4b2661d768f07b98195353a3d7" dmcf-pid="G3jeE9kPh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bd9b47ad29bce113f9803368580058b46ca93d468af7b4580ad2ff9e72793379" dmcf-pid="H0AdD2EQTS"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 가수 보아가 난데없는 취중 라이브 방송으로 '셀프'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p> <p contents-hash="a6f549cbfe83ddaa5953122a8db8071f24736e4756c6f5240e00cb4341650678" dmcf-pid="XpcJwVDxSl" dmcf-ptype="general">앞서 전현무는 지난 4월 5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전현무는 "누군가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고 한다"며 보아가 자신의 집에 놀러 왔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9a9076f30506e63d5232bf83d5ad0d2d0e5d5c35cbdf2a60ec18c0088b557dfb" dmcf-pid="ZUkirfwMSh"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한껏 상기된 얼굴로 "술 먹었습니다. 당신의 얼굴이 나왔습니다"라며 보아의 얼굴을 비췄고, 보아는 "좋아해"라고 말했다. 보아는 전현무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했고 전현무가 "되게 예쁘게 나온다"고 하자 "나 원래 예뻐"라고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보아는 전현무를 두고 "이 오빠 방송에서의 삶이 진짜 (아니다)"라며 손으로 'X'표를 그렸다. </p> <p contents-hash="7f4f1a2233f142691edf333c50b55e5e8eb9700aa7be2a3ee53a45de1d13a388" dmcf-pid="5uEnm4rRTC"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개그우먼 박나래도 언급됐다. 전현무가 "박나래가 사귄다는 말이 있던데 진짜 사귀나요"라는 누리꾼의 댓글을 읽자 보아는 머리를 쓸어넘기며 "안 사귈 것 같아. 사귈 수가 없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전현무가 "왜? 박나래가 아까워?"라고 묻자 보아는 "아니 오빠가 아까워"라고 답했다. 전현무가 살짝 당황하며 "괜찮겠냐. 지금 나가고 있는데"라고 재차 묻자 보아는 "상관 없죠 뭐. 저는 아프리카TV가 맞는 사람"이라고 횡설수설했다. </p> <p contents-hash="8c92364ead67234043bf014a3f47aeda7ce9a24b00383db302d351ef06cf6c78" dmcf-pid="17DLs8meCI" dmcf-ptype="general">라이브 방송 이후 전현무-보아 열애설은 물론, 박나래를 무례하게 언급한 것을 두고 보아의 인성 문제까지 지적되고 있는 상황. 보아는 방송에서 "25주년 앨범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짚기도 했는데 그의 말처럼 올해는 2000년 1집 앨범 'ID:PEACE B'로 데뷔한 이래 25주년을 맞는 기념비적인 해이다. 이런 와중에 난데없이 25주년 앨범보다 전현무와의 취중 스킨십 라이브 방송이 더 이목을 끌게 생겼으니, (술에서 깬) 본인, 소속사, 팬덤 모두 곤란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a4f672f569753d505b2a55d0bcdd9d86c94f838b8b76056a285de19f28a0e2c6" dmcf-pid="tzwoO6sdvO" dmcf-ptype="general">전현무의 소셜미디어 댓글창에는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라이브 방송 처음 해서 들어간 건데 실망스럽다", "라방 어쩔 거다. 이불킥", "둘 다 나이가 몇 살인데 술 먹고 라방하면서 동료 언급하면서 실수하냐" 등의 댓글이 게시됐다. </p> <p contents-hash="0aee5fc91b654b10250c47c1d6ddbe9392db15c1acc69af2c99bf39552067ff8" dmcf-pid="FqrgIPOJls" dmcf-ptype="general">전현무의 나이는 만 47세, 보아의 나이는 만 38세로, 두 사람이 집에서 함께 술을 먹은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어깨에 얼굴을 기대거나 상대의 얼굴을 만지는 스킨십도 교과서적 열애설 해명마다 등장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 충분히 할 수 있는 스킨십인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박나래와의 열애설을 두고 보아가 정색하며 "사귈 수 없다", "전현무가 아깝다"고 언급한 것은 제아무리 박나래와 개인적 친분이 깊다 하더라도 하지 말았어야 할 결례였다. 또한 그 모습을 굳이 데뷔 25주년에 셀프 박제한 안일한 태도도 아쉬울 뿐이다. </p> <p contents-hash="c830842e27237d6910f10f9cbe051fdb2b871260ca0ea9ed0a2adfd972988855" dmcf-pid="3BmaCQIihm" dmcf-ptype="general">취한 술은 깨기 마련이고, 한순간의 일탈이 끝나면 일상으로 돌아와야 한다. 취중 스킨십 라방이라는 '숙취'가 지독하게 남은 와중에 두 사람은 어떤 대응을 보여줄까. </p> <p contents-hash="daceea544dbe9623881ea5f75d4c47be963c6ab6e8ede47a897f70141439c9ac" dmcf-pid="0bsNhxCny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C8zxXQ0S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 25시' 김숙, "구본승과 마지막 연락? 어제" 04-06 다음 ‘협상의 기술’ 이제훈 ‘연기의 기술’ 찬사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