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이겨야 본전 작성일 04-06 104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16강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15(184~204)</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06/0005471552_001_20250406172313495.jpg" alt="" /></span><br><br>4월 한국 순위가 나왔다. 한국 1위는 5년 하고 4개월 동안 오직 한 사람 신진서를 위한 자리다. 신진서는 3월에 10승 2패를 썼다. 모든 사람 꼭대기에 있는 사람은 승률 83%를 올리고도 11점이 줄어들었다. 1인자가 받는 계산서엔 이겨야 본전이란 말이 올랐다.<br><br>안성준은 한 계단 내려와 9위에 올랐다. 지난 한 달 동안 2승 3패에 그쳤어도 3점이 올랐다. 1위와 5위 그리고 17위에게는 졌으나 4위를 이겨 점수를 올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06/0005471552_002_20250406172313518.jpg" alt="" /></span><br><br>여자 1위는 또 바뀌었다. 35위에 최정, 36위에 김은지가 자리했다. 1위였던 김은지가 40점 줄었고 최정은 12점밖에 깎이지 않았다. 신진서의 후배 중엔 2005년생 한우진이 세 단계 올라 12위에 올랐다.<br><br>백84로 <참고 1도> 1에 놓으면 거꾸로 지는 길에 들어간다. 6으로 나온 흑 두 점을 백이 잡아도 이곳은 옥집이 된다. 백집이 나는 걸 막았어도 흑은 자기 약점을 감추지 못했다. 백104까지 거꾸로 흑 대마가 잡혔다. <br><br>흑93으로 <참고 2도> 1에 두면 백이 살아가는 순간 이긴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대희, Y대 입학 미모의 딸 영상 편지에 ‘눈물’ (‘독박투어3’) 04-06 다음 '차세대 에이스' 한우진, 신예 대회 6승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