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축가', 올해는 못 간다…14년 만에 휴식 선언 "은퇴는 아냐" [공식] 작성일 04-06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Srs8meGF">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2vvmO6sdX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5fd57c0af54c2268c41d2c83941d05351557b37f569dd3e7d347d0f3f05811" dmcf-pid="VTTsIPOJ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172004476hrny.jpg" data-org-width="1200" dmcf-mid="KJfzBIqy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10asia/20250406172004476hr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b2e834b95fa8fe33c42a477d7d283054c5c4d9e579a9d385acb4074e86af15" dmcf-pid="fKKpurUlG5" dmcf-ptype="general">가수 성시경이 13년 간 해온 브랜드 공연 '축가'를 올해는 쉬어간다고 밝혔다.<br><br>성시경은 5일 인스타그램에 "2012년에 시작한 '성시경의 축가'를 14년 만에 한 해 쉬어가려고 한디"고 말했다.<br><br>그는 "너무 큰 사랑을 받는,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 건 저에게도 꽤나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다"며 "작년에 공연이 많기도 했고 무언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가이 문득 들었다"고 했다.<br><br>성시경은 "어디 가버리고 은퇴하고 이런 거 아니니까 걱정 말라. 어려운 결정 너른 마음으로 이해하고 응원해달라"고도 말했다.<br><br>그는 "결국 전혀 쉬고 있지 못하지만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 나 자신도 잘 돌보고 못했던 것도 도전해보고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그 음악으로 연말에는 콘서트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성시경은 2012년부터 지난 2024년까지 매년 5월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축가'라는 이름의 공연을 진행해 왔다. <br><br><strong>이하 성시경 입장 전문</strong><br><br>벌써 4월이라니 비오는 식목일 주말 잘 보내고 있나요?<br><br>폭삭 속았수다 덕에 너무 울어서 정신이 혼미하네요 글도 연기도 연출도 정말 너무너무너무 주연도 조연도 미술도 모든게 진짜 너무너무 감사하게 잘봤습니다<br><br>피아노 앞에서 이것저것 끄적대다가 글 올려요<br><br>공연할때 관객분들께는 이야기했었는데 2012년에 시작한 성시경의 축가 14년 만에 한해 쉬어가려해요<br><br>너무 큰사랑을 받는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건 저에게도 꽤나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는데요<br><br>작년에 공연 많기도 했고 무언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것 같아요<br><br>결국 전혀 쉬고있지는 못하지만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 나 자신도 잘 돌아보고 못했던 것도 도전해보고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그 음악으로 (대관이 된다면^^) 연말에는 콘서트를 할수있으면 좋겠네요<br><br>어디 가버리고 은퇴하고 이런거아니니까 걱정마시고 어려운 결정 너른마음으로 이해하고 응원해주시길 퍼플과는 팬미팅때 노래하며 이야기 나눠요<br><br>#2025성시경축가 #쉽니다 #벌써섭섭하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닮은꼴" 남보라가 인정한 동생 남세빈, 13남매 중 최고 미모 04-06 다음 하이브 새 보이그룹 공개됐다, 팀명은 '아오엔'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