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민니, ‘골든웨이브’서 글로벌 팬심 저격…올라운더 활약 작성일 04-0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Gv2S9H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72b7a3cb6e02fced0924b57151c1f866a1ac9ad35603ba7b1790d228cd3875" dmcf-pid="8xHTVv2X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JTBC4 '골든웨이브 인 방콕'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173031743zyif.jpg" data-org-width="800" dmcf-mid="f9sE3kFO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173031743zy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JTBC4 '골든웨이브 인 방콕'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c715ac672c815ef9294fc8ee5161770883b5ee41c3d04dcd775e482d412e7f" dmcf-pid="6MXyfTVZEQ" dmcf-ptype="general"> <br>그룹 (여자)아이들 민니(MINNIE)가 방콕의 밤을 빛냈다. <br> <br>민니는 지난 5일 JTBC4에서 방송된 ‘골든웨이브 인 방콕’에서 MC와 퍼포머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지난해 10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후 5개월 만에 태국 방콕 썬더돔에서 열린 ‘골든웨이브’는 행사 전부터 수많은 팬들이 현장 일대에 운집하는 진풍경을 연출했고 본 공연에서 1만 관객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br> <br>먼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민니는 “반갑습니다. 진행을 맡은 민니입니다. 방콕 출신으로서 ‘골든웨이브 인 방콕’ 진행을 맡게 돼 너무 행복합니다”며 고향 방콕의 밤을 시작했다. 이어 민니는 준비된 ‘위시볼’ 영상에서 팬들에게 태국어 애칭을 만들어 넘치는 팬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br> <br>이어 민니는 흑진주를 떠올리게 하는 블랙 벨벳 착장으로 무대에 올라 첫 번째 솔로 앨범 ‘허’의 선공개곡 ‘블라인드 아이즈 레드’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허’과 수록곡 ‘체리 스카이’ 등 3곡의 무결점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가수 영재의 고민 상담 라디오 코너 영상에서 솔로 무대를 잘할 수 있을지 걱정했던 모습과 반대로 민니는 특유의 몽환적인 음색과 치명적인 무드로 무대를 빈틈없이 화려하게 채웠다. <br> <br>민니는 앞서 ‘케이콘(KCON) 2023 태국’에서 MC로 활약하며 뛰어난 진행력으로 현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골든웨이브 인 방콕’에서도 한국어와 태국어로 멘트를 하고, 공동 MC 배현성과 완벽한 진행 호흡을 맞추며 '육각형 MC'의 역량을 뽐냈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3세' 신지, 김종민 이어 웨딩마치 하나..'돌싱' 셰프와 핑크빛 ('사당귀') 04-06 다음 '위대한 가이드2' 김대호, 프리선언의 충격? 르완다에서 "바지락" 외치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