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14년 만에 축가 휴식, 은퇴는 NO" [전문] 작성일 04-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NWFcts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7d1cc5277335c0a200e24032db99d2e9f6b145021383d5124fa7b306abd6d1" dmcf-pid="uXLSZaXD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시경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today/20250406172906194umnp.jpg" data-org-width="650" dmcf-mid="pHihHoGk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today/20250406172906194um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시경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9ad0044acab620aa3bbb670f02d3cd9cd548fa3b19c7e549181bdb4e2b5502" dmcf-pid="7Zov5NZw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성시경이 축가 휴식기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45952f14a51390d84ac898ce51599e366838d299bbaf920457afbd6dcba25f98" dmcf-pid="z5gT1j5ry6"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5일 자신의 SNS에 "벌써 4월이라니 비오는 식목일 주말 잘 보내고 있나요?"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59c550a040eddeb32a8b1de8a1d6e995e1edf14871230940f74b815345f39155" dmcf-pid="q1aytA1ml8" dmcf-ptype="general">이날 성시경은 "공연할때 관객분들께는 이야기했었는데 2012년에 시작한 성시경의 축가 14년 만에 한해 쉬어가려한다"며 "너무 큰사랑을 받는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건 저에게도 꽤나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34efc91e4a7609c077bd9bd201ef319c141d4e86ff25e133b28c395f1d30a1" dmcf-pid="BtNWFctsW4"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성시경은 "작년에 공연 많기도 했고 무언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것 같다. 결국 전혀 쉬고있지는 못하지만"이라면서도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 나 자신도 잘 돌아보고 못했던 것도 도전해보고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그 음악으로 (대관이된다면^^) 연말에는 콘서트를 할수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157228feb3e155cca98c65baa70f57bb37c64dde8c4233f7163284cc528641" dmcf-pid="bFjY3kFOCf"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성시경은 "어디 가버리고 은퇴하고 이런거아니니까 걱정마시고 어려운 결정 너른마음으로 이해하고 응원해주시길 퍼플과는 팬미팅때 노래하며 이야기 나눠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c063e4f2d2ede88cdbd881e288d70059169f28065bf6652bf803e669dd4cce6" dmcf-pid="K3AG0E3IvV"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성시경 SNS 글 전문. </strong></p> <p contents-hash="989ae037094ff9d5da233351a74511871c9da810398e3d448d46ffd7cceafe2c" dmcf-pid="90cHpD0CC2" dmcf-ptype="general">벌써 4월이라니 비오는 식목일<br> 주말 잘 보내고 있나요?</p> <p contents-hash="43fffd2897ede24966deada4a1af67ef19aed6000263986d59a799815aa447d5" dmcf-pid="2pkXUwphh9" dmcf-ptype="general">폭삭 속았수다 덕에 너무 울어서 정신이 혼미하네요<br> 글도 연기도 연출도 정말 너무너무너무<br> 주연도 조연도 미술도 모든게 진짜 너무너무<br> 감사하게 잘봤습니다<br> 피아노 앞에서 이것저것 끄적대다가 글 올려요</p> <p contents-hash="fc67e25ff19957ab0f16286a914f350060d4366c73cc3b33fe4ad2a1d4f02882" dmcf-pid="VUEZurUlSK" dmcf-ptype="general">공연할때 관객분들께는 이야기했었는데<br> 2012년에 시작한 성시경의 축가<br> 14년 만에 한해 쉬어가려해요</p> <p contents-hash="c29d17270ad0f9d80450bf91164c3b9ca4dce066daa8111bf5e9fc0c93676419" dmcf-pid="fnFQLpnblb" dmcf-ptype="general">너무 큰사랑을 받는<br>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건 저에게도 꽤나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는데요</p> <p contents-hash="e65f61962e0e9cd46e1d917d2607137d23cca5e6dc49285413d6220c62bc908b" dmcf-pid="4L3xoULKWB" dmcf-ptype="general">작년에 공연 많기도 했고 무언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것 같아요<br> 결국 전혀 쉬고있지는 못하지만</p> <p contents-hash="c1307a4c1ca1b827e93ad446bfcd5027ebcef9e6493aa4e003f920ec9178429e" dmcf-pid="8o0Mguo9Tq" dmcf-ptype="general">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br> 나 자신도 잘 돌아보고<br> 못했던 것도 도전해보고<br>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그 음악으로<br> (대관이된다면^^) 연말에는 콘서트를 할수있으면 좋겠네요</p> <p contents-hash="c96d7ecaee7ec107b7e403ecda0758bf20008d9c37cf8de90a62a2cff6ca46dc" dmcf-pid="6gpRa7g2Sz" dmcf-ptype="general">어디 가버리고 은퇴하고 이런거아니니까 걱정마시고<br> 어려운 결정 너른마음으로 이해하고 응원해주시길<br> 퍼플과는 팬미팅때 노래하며 이야기 나눠요</p> <p contents-hash="484c564ee44653af7d1d7a23f672c1c0a260b9a5bd7d5c0f2369f72ab53752a9" dmcf-pid="PaUeNzaVy7"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아닌 女와 ‘사실혼’? 데프콘 “결혼 안 하신 줄…” (영업비밀) 04-06 다음 '같이 삽시다' 사상 최초 혼숙…방 배정 불만에 가출 선언?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