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축가' 콘서트, 14년 만에 휴식 "용기 내 결정" 작성일 04-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u3BIqy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2753e3785d2fdff9278232694d102d5940d537c3555c1956f0500172cc9b7" dmcf-pid="8B70bCBW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daily/20250406175811875mgkh.jpg" data-org-width="658" dmcf-mid="fKNLkKc6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daily/20250406175811875mg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371f8d79300437d3fd9858ee8378ef6ee7966b6b02b7ecabdf1b39cc17aad8" dmcf-pid="6bzpKhbYW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가수 성시경이 13년 간 진행한 공연 '축가'를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ac327fe7290be9856e4d1c1b483b45d57e8b4bdff05c3710b7e9a35f944687" dmcf-pid="PKqU9lKGlr"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4월이라니 비 오는 식목일 주말 잘 보내고 있나요?"라고 운을 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cf18189c1373feb494f1ffe7c3f96ef19ff520364c2e2e83f7c9674dc2edc20e" dmcf-pid="Q9Bu2S9HSw" dmcf-ptype="general">그는 "공연할 때 관객분들께는 이야기했었는데 2012년에 시작한 성시경의 축가 14년 만에 한해 쉬어가려 한다"라며 "너무 큰 사랑을 받는,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 건 저에게도 꽤나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d1cc5f16dfdf8218fc042e77756605e882748f488865b1120df863bf1391792" dmcf-pid="x2b7Vv2XSD" dmcf-ptype="general">더불어 공연을 잠시 중단하기로 한 이유에 대해 "작년에 공연이 많기도 했고 무언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808f5a2809357977c2228bb37f091596af02f8536dc6592cb15f8a6d4641e16" dmcf-pid="yOrkIPOJlE"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 나 자신도 잘 돌아보고 못했던 것도 도전해 보고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그 음악으로 연말에는 콘서트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어디 가버리고 은퇴하고 이런 거 아니니까 걱정 말라. 어려운 결정 너른 마음으로 이해하고 응원해 달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673a1c4496acbbcd283e8fe447c361623e689dbe2ed7d3fb75910fb97cb613" dmcf-pid="WMPfR5MUTk" dmcf-ptype="general">성시경은 2012년부터 매년 5월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축가'라는 이름의 공연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cc864ffb20c42d4d48aa5bcf588b0bfe3003c8fc51f5b025fe65bd1555e13d0a" dmcf-pid="YRQ4e1RuTc" dmcf-ptype="general">이하 성시경 SNS 글 전문.</p> <p contents-hash="4a2526f2eacd5c9f20d491aa30e8e77547af59832a14f4f36b807b978b33bc34" dmcf-pid="Gex8dte7TA" dmcf-ptype="general">벌써 4월이라니 비 오는 식목일 주말 잘 보내고 있나요? </p> <p contents-hash="8e7242de36d378ac2adfea6038300553f6889f3d77ae969b9648e736a85e9cd8" dmcf-pid="HdM6JFdzhj" dmcf-ptype="general">폭삭 속았수가 덕에 너무 울어서 정신이 혼미하네요 글도 연기도 연출도 정말 너무너무너무 주연도 조연도 미술도 모든 게 진짜 너무너무 감사하게 잘 봤습니다 </p> <p contents-hash="8c5bc663f381c953178608af15006c5d5f3083a0063183258c98aff97cd9173d" dmcf-pid="XJRPi3JqvN" dmcf-ptype="general">피아노 앞에서 이것저것 끄적대다가 글 올려요 </p> <p contents-hash="c067d23fce66750ec29fa3f49e04492b9549015c500bbc49440c3022a0441891" dmcf-pid="ZieQn0iBya" dmcf-ptype="general">공연할 때 관객분들께는 이야기했었는데 2012년에 시작한 성시경의 축가 14년 만에 한해 쉬어가려 해요 </p> <p contents-hash="f144266af875b7706f58a16b2acef7976e279ceeff9892d8a3374079cdf2f54f" dmcf-pid="5ndxLpnbWg" dmcf-ptype="general">너무 큰 사랑을 받는 할 때마다 가슴 벅차게 행복한 공연을 쉬는 건 저에게도 꽤나 큰 용기가 필요한 결정이었는데요 </p> <p contents-hash="917f93e6d3e4ea0581ec6c4145710daa52983cdf4c38184408f16cd93152fa3a" dmcf-pid="1LJMoULKho" dmcf-ptype="general">작년에 공연 많기도 했고 무언가 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것 같아요 </p> <p contents-hash="e964dc424e349c4be344bb953b7d287c6fe4bcc5f37e77dfe4390ab517fe751d" dmcf-pid="toiRguo9hL" dmcf-ptype="general">결국 전혀 쉬고 있지는 못하지만 주어진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잘 조절해서 나 자신도 잘 돌아보고 못했던 것도 도전해 보고 좋은 음악도 준비하고 그 음악으로 (대관이 된다면^^) 연말에는 콘서트를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p> <p contents-hash="a44ed7001dd0e82a20dcc1ee4d158f97748af3da78fc28acf2d5eaec730335a3" dmcf-pid="Fgnea7g2Cn" dmcf-ptype="general">어디 가버리고 은퇴하고 이런 거 아니니까 걱정 마시고 어려운 결정 너른 마음으로 이해하고 응원해 주시길 퍼플과는 팬미팅 때 노래하며 이야기 나눠요</p> <p contents-hash="5c090040267147ec23e10a2b119d1a305f642a554796c94d78ff6187e55b9311" dmcf-pid="3aLdNzaVh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0NoJjqNfh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순의 명인 "남편, 女에 세탁기 선물…난 손빨래 하는데" 폭로 (알토란) [종합] 04-06 다음 박명수 잡는 전민기? '버럭 명수' 잠재우는 꿀팁 공개..."더 기세등등" (내편하자)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