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면서 다 본다” 프로야구 역대급 인기…60경기 만에 100만 관중 작성일 04-06 124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종전 기록은 65경기 만에 100만 관중</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5/04/06/0002453280_001_20250406181709141.jpg" alt="" /></span></td></tr><tr><td>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찾은 관중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연합]</td></tr></table><br><br>[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프로야구 KBO리그가 2025시즌에 역대 최소 경기 관중 100만명 신기록을 세웠다.<br><br>KBO는 6일 “5개 구장에 9만6135명이 입장, 이번 시즌 총관중 수가 105만938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br><br>이날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잠실구장)에 2만3750명, 대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2만4천명, 부산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 2만2665명이 입장해 3개 구장 입장권이 다 팔렸다.<br><br>시즌 개막 후 60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넘기며 경기당 1만7656명의 팬을 불러 모은 KBO리그 2025시즌은 역대 최소경기 100만 관중 기록도 달성했다.<br><br>종전 기록은 6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2012년이었다.<br><br>KBO리그는 지난 시즌 국내 프로 스포츠 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관중 1천만명을 넘기며 ‘흥행 홈런’을 터뜨렸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정규리그 총 720경기에는 1200만명이 넘는 팬들이 들어올 수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삼척시청 허유진·김민서 활약, 경남개발공사 꺾고 정규리그 2위 등극 04-06 다음 강순의 명인 "남편, 女에 세탁기 선물…난 손빨래 하는데" 폭로 (알토란) [종합]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