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 "네가 핀 담배만큼"·황재균 "시련 이겨내야"…'이혼 5개월' 의미심장 후폭풍 [Oh!쎈 이슈] 작성일 04-0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uVNzaV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327a90f9dbc71c6d4e0cd668397bcca71a8f5df28a93e22fe9300df2617c32" dmcf-pid="qG7fjqNf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181223895zkiz.jpg" data-org-width="530" dmcf-mid="UjbPE9kP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181223895zki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bfaff47279fde391942503aab8bd037fd9ac2eb00c658cdf9bd73a3794c2aa" dmcf-pid="BHz4ABj4SM"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은 그룹 티아라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이 나란히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려 주목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a554ec302f1e333b709b828b5d399da74a9d2b92d43c0d177cf80d2a6cb94141" dmcf-pid="bXq8cbA8Wx" dmcf-ptype="general">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열애설도 없이 열애를 발표함과 동시에 결혼을 발표한 두 사람. 결혼식에는 티아라 은정, 효민, 큐리, 방송인 전현무, 개그우먼 박나래, 웹툰작가 기안 84, 배우 이시언, 오윤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야구선수 류현진, 허도환, 강백호, 심우준, 오승환, 염경엽 감독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을 축복했다. </p> <p contents-hash="409306e0770fa7b861fbaaaeb6d06f4124c35cbe24fabdba6a557981535f90b8" dmcf-pid="KZB6kKc6CQ"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혼 2년 만인 지난해 6월, 이혼설이 불거졌다. 이광길 해설위원이 라디오 생중계 중 “황재균 이혼한 거 알아”라며 “국장님에게 들었다”라고 말한 부분이 일파만파 퍼졌다. 지연 측이 “사실무근”이라고 수습하고, 이광길 해설위원이 사과했지만 엎질러진 물은 주워 담을 수 없었다. </p> <p contents-hash="f1092a391b9c493637de82df23140cffcc5d18140a7526f8ec9565168ad8e73f" dmcf-pid="95bPE9kPvP" dmcf-ptype="general">이후 황재균의 벤치클리어링으로 지연이 악플에 시달리고,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은 부분과 황재균이 새벽까지 술자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이혼설은 가라앉지 않았다.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해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이 성립되면서 남남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f3a86a7160de58577d902975f02b16663f5f3bb85a751f45f7d9f89e94e6a" dmcf-pid="21KQD2EQ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181224126suyy.jpg" data-org-width="650" dmcf-mid="u5jsFcts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181224126suy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dcf5812cae709c2a7653af76a4f1874719a5689b496a222596bc80a3ababae" dmcf-pid="Vt9xwVDxh8" dmcf-ptype="general">이혼 후 5개월이 지난 가운데 지연은 소셜 미디어 계정에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렸다. “코노 대신 카노”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게시물에는 지연이 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지연은 이예준의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를 선곡해 폭풍 가창력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52da1b7cf4a0f59e2d637d1ee534a961392150918a81beae355a3fd8ea247f1" dmcf-pid="fXOWbCBWC4"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네가 못한 숙제 한 거잖아’, ‘네가 핀 담배만큼 난 울었어’, ‘내 말이 상처였다는 말은 하지마’, ‘내가 그 이유를 만들어 준 거잖아’ 등의 가사가 이혼을 한 뒤 지연의 심경, 상황 등과 맞물려 더 의미심장하게 다가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0c3a5dde7efd579f8676ce11cc2e295aefa2b452d902c43b3025e2e6f7d9b9" dmcf-pid="4ZIYKhbY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181224362wwht.jpg" data-org-width="240" dmcf-mid="7uXUR5MU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poctan/20250406181224362wwh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a3944fea65fab803c76ba9bccc3181aa201a2f9da809b5a5d1c4ab38c858b4" dmcf-pid="85CG9lKGTV" dmcf-ptype="general">지연의 게시물과 맞물려 황재균의 게시물도 주목받고 있다. 앞서 비활성화 상태였던 SNS 계정을 부활시킨 뒤 밴드 ‘폴 아웃 보이’의 ‘더 피닉스’ 가사를 캡처해 올렸는데, 가사에는 ‘전쟁을 준비해’ 등의 내용이 있었다. 시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의 마음가짐으로 보였지만 이혼 후 첫 게시물이라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2a04630e2474b0d268d943ba8993dc71256889e3cf818facd3f6a06faf94a521" dmcf-pid="61hH2S9Hh2" dmcf-ptype="general">현재 시즌이 진행 중인 가운데 황재균은 지난 5일 이렇다 할 글 없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시험은 통과해야 하고, 시련은 이겨내야 하고, 유혹은 거절해야 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의미심장했다. </p> <p contents-hash="44418d7543c07a78b5e7e61329fd753b0f73bdcaf3c81bb28bee9bd1ca4e48b5" dmcf-pid="PtlXVv2XS9" dmcf-ptype="general">이혼 후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연과 황재균이 이를 염두하지는 않았겠으나 이혼이라는 큰 사건과 맞물리면서 의미심장함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5e8dc181c03a40bc71b6e593b9ea969b5c828493b271354205131867400d987" dmcf-pid="QFSZfTVZCK" dmcf-ptype="general">/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인, '기러기 엄마' 고백 "남편과 두 자녀, 日에서 생활 중"('사당귀') 04-06 다음 '나성에 가면' 세샘트리오 출신 홍신복 별세, 향년 72세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