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김동욱 "같은 이름 X팔리다"…배우 이동욱 공개 저격, 왜 작성일 04-0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sTkKc6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60cf18f0acdeff311f458e75d9b3de3d39653c80dd7ed720ed89171ddf6685" dmcf-pid="yu9Q7muS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스레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joongang/20250406180857462beou.jpg" data-org-width="553" dmcf-mid="QIjmn0iB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joongang/20250406180857462beo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스레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b1ba065c59f998a596a5c0191de6d745b33067736ef15052bf90045852e1aa" dmcf-pid="W72xzs7vWZ" dmcf-ptype="general"><br>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해 온 가수 JK김동욱이 배우 이동욱을 공개 저격했다. </p> <p contents-hash="e8d81739b5919a5ee93d9b2d08061d3b72bdb4851d0a308b33a0018f37201fb5" dmcf-pid="YzVMqOzTyX" dmcf-ptype="general">지난 4일 JK김동욱은 이동욱의 기사를 캡처한 SNS 게시글에 "쟤가 뭘 알겠소. 흔해 터진 이름이지만 같은 이름이라는 걸 처음으로 X팔리게 하는 인간이구먼"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5000757d6b13df46d7c184d7841bc6ead24ca58f061e0c8bc382413335ea5458" dmcf-pid="GqfRBIqyvH" dmcf-ptype="general">해당 기사는 이동욱이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직후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아휴 이제야 봄이네. 겨울이 너무 길었다"고 말한 내용을 다뤘다. 그가 윤 전 대통령 파면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으나 탄핵 인용 직후 이같은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cc152d21d23e4fd81dd41d4478a3310e7c4b62c4138beb89c771928e89395e3" dmcf-pid="HB4ebCBWSG" dmcf-ptype="general">앞서 헌법재판소는 4일 오전 11시 22분 서울 종로구 헌재 대심판정에서 윤 전 대통령을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파면했다. </p> <p contents-hash="c2bbe67177778586e6ecb7d31d834c81cf1947e32a54b6c07fba71d81aaef983" dmcf-pid="Xb8dKhbYTY" dmcf-ptype="general">이같은 결정에 그간 윤 전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지지해온 JK김동욱은 같은 날 "2060년이 대한민국 붕괴하는 해가 될 것이라는 영상들이 보일 때마다 설마설마했지만 그렇게 빨리? 아니 그전에 변할 것이야 나름 희망찬 주문을 걸었었다"며 "이제 생각이 바뀌었다. 전 세계가 예상하는 것보다 더 빨리 망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라는 글을 적었다. </p> <p contents-hash="7739d697c42ee2d6d55e59ed73fcceee7d0dc8d31bf0502dac9559b9b8eae79c" dmcf-pid="ZMLkR5MUCW"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2030들! 이번 탄핵 반대 반국가세력 저지를 위해 열심히 싸운 거에 박수와 갈채를 보낸다"면서 "사실 희망보단 절망적인 시기에 도달하게 된 현실이지만 무엇이 나를 뜨겁게 만들었고 무엇이 나를 살게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끝없이 던져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5eae09d1951782c93b0fdf0a48e86c2552ffb5606f2cd3b568d550eb4c8b785" dmcf-pid="5RoEe1Ruyy" dmcf-ptype="general">한편 JK김동욱은 고등학생 시절 캐나다에 이민을 가 현지 시민권을 취득한 한국계 캐나다인 가수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26b6fb9a79bd17d5866d36e6ab6bb260b0bfc5a7c390f4fefc25ddc710f750ce" dmcf-pid="1egDdte7WT" dmcf-ptype="general">현예슬 기자 hyeon.yeseul@joongang.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롯데 유강남 “안방마님 7년간 빈자리 올해는 걱정 마시길" 04-06 다음 '내편하자4' 한혜진 "선배 지갑만 바라보지 말자, 박명수 명언 공감"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