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내 어떤 점이 좋아" 물음에 뭐랬길래…반전 작성일 04-06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6LUpD0C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18d3dd1369cb538e2fcadafe32ad953d154ba1cebf01d8f20012ad4237468" dmcf-pid="FPouUwph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노시호 추성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183352849fcka.jpg" data-org-width="1024" dmcf-mid="1PPHGLYc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183352849fc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노시호 추성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bb9ffcdabcda733fa2ef3a0d60e8ee049e7dcb61cb6cb8fc13b6f54d1d25ff" dmcf-pid="3Qg7urUlY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사랑이에게 러브스토리를 들려준다.</p> <p contents-hash="86319df3f2c642c6953c489d05bb8b86e685070dd5614686be2c4ef78d1f637d" dmcf-pid="0xaz7muStc" dmcf-ptype="general">6일 방송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잡지 화보 촬영차 한국에 갈 준비를 하는 사랑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 과정에서 추성훈과 야노시호가 사랑이에게 연애부터 결혼까지 풀스토리를 솔직하게 말해준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0be466798de5a9a3b935c9c461c09dfa5acd469972ae19c0a17e408cb1c67fd0" dmcf-pid="peAbBIqyXA" dmcf-ptype="general">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으로 떠날 사랑이를 위해 직접 쇼핑에 나선다. 오랜 톱모델 경력을 살려 사랑이에게 찰떡같이 어울리는 코디를 찾아주며 엄마와 딸만이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모델 유전자까지 똑 닮은 두 사람의 모습에 현장 분위기는 훈훈해진다.</p> <p contents-hash="05cb447e4b145a0aba0ab8d94f3809b5b912a06beb406c9ed80f12e251522f58" dmcf-pid="UdcKbCBWZj" dmcf-ptype="general">이어 운동을 마친 추성훈이 합류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사랑이의 사춘기가 가족의 대화 주제로 떠오른다. 아직 좋아하는 친구가 없다는 사랑이의 말에,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둘 다 "초등학교 때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라며 연애와 관련된 추억을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be227f0d76d837b57c4505434c22f0ca3056ac4bdcb60ae61b4f5fe50d048200" dmcf-pid="uJk9KhbYXN"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사랑이는 "둘이 어떻게 만났어?"라며 엄마, 아빠의 러브스토리를 물어본다. 이에 야노시호는 두 사람의 첫 만남부터, 추성훈의 프러포즈까지 추억 속 이야기를 꺼낸다. 이를 듣던 추성훈은 "기억 안 나"라며 쑥스러워한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9069f190ff027a24e15ad6aebe896acca756563a0659690196499160925adacb" dmcf-pid="7iE29lKGGa" dmcf-ptype="general">또한 야노시호가 "나의 어떤 점이 좋아?"라고 질문하자 추성훈은 의외의 대답으로 야노시호를 당황하게 한다. 귀를 의심하게 하는 답변에 사랑이마저 아빠를 외면한다고 해 추성훈의 답변이 무엇이었을지, 또 그가 이 상황을 수습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567a1ba09d612a37365418a1c0cee33af5a44ce6b440223a0cc5aefbcced7e3a" dmcf-pid="znDV2S9HH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대화를 이어가던 중, 사랑이의 한마디에 야노시호가 갑자기 눈물을 보인 일도 있었다고. 평소 항상 밝은 에너지를 보여줬던 야노시호가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ac75b61e2be89a176aaea5fc6a6cf2b0d3507950539bded58cd0549e5434751a" dmcf-pid="qLwfVv2XXo"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인종차별 논란에 재차 고개 숙였다…"진심으로 후회" [MD이슈] 04-06 다음 ‘나성에 가면’ 홍신복, 6일(오늘) 별세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