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연 '진품명품' MC 발탁…박명수 "전현무가 꽂아준 것" 유언비어… 작성일 04-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kt8W41Z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30ab3f6a10fe5e96f4936b9dfc5bdf033a8e8d22e0ce70657d90c69ddd644" dmcf-pid="9MEF6Y8t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183020913jnke.jpg" data-org-width="1182" dmcf-mid="bMD3PG6F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183020913jn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75a62d26357312ab58615b1d70e188cd2688acfe9da739ca7f9c76ef0237b5" dmcf-pid="238r5NZwY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코미디언 박명수가 방송인 전현무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렸다.</p> <p contents-hash="471d2b324aeb627a0a5b9f24d529e507f85d034ddcd35c740720e4fba57a053a" dmcf-pid="V06m1j5rZa" dmcf-ptype="general">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MC들이 방송인 전현무와 아나운서 홍주연의 사이를 의심하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9a00e48873865b06794792e347ef618fdb2674cc3b40d980bc249bb60f4e68a" dmcf-pid="fpPstA1m1g" dmcf-ptype="general">이날 아나운서 엄지인의 VCR을 보기 전 가수 신지가 엄지인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지는 "목소리도 엘레강스하시고 멋있는 커리어 우먼으로 알았는데 영상 보니 약간 꼰대 스타일이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엄지인은 손사래 치며 "아니다, 저는 그냥 요즘 (스타일) 선배"라고 말하더니 "어쨌든 제가 잔소리해서 홍주연이 '진품명품' MC 됐다, 제 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95954420fb64ae5e01d31822c4f79b162dbd47e637d5376f5c449da5098dda" dmcf-pid="4UQOFctsGo"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명수는 "그거는 (전)현무 때문에 된 것"이라며 "현무가 꽂아줬는데"라고 말했다. 전현무와 홍주연의 열애설을 기억한 박명수가 전현무를 놀린 것이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아기 엄마니까 꽂아준 거다, (전현무의 아기는) KBS 본관 어린이집에 있다더라"고 모함했다. 이에 전현무는 "내 아기 얼굴 처음 보겠네"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8uxI3kFOGL"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탁주 대박난’ 성시경, 14년 만에 돌연 공연 중단 선언 “은퇴는 아니다” 04-06 다음 최다니엘, 수염 덥수룩 충격 비주얼 “감금당했어?” 유재석 집 습격에 당황 (런닝맨)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