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박나래보다 전현무가 아까워".. 무례 논란으로 번진 취중 라이브 작성일 04-06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Bwdte71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d905b9a1c69e04b2639f37a3712f4e7dc5e8321ae27a14829e29d2d7372ec3" dmcf-pid="3IdHrfwM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report/20250406184331881jatt.jpg" data-org-width="1000" dmcf-mid="tkMVtA1m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report/20250406184331881jat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f938f2e42ff5bbf5fe25b8fe1b53846695b85c6eb9b8d0e1f68509ea91d6c5" dmcf-pid="0CJXm4rRHE"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전현무와 보아의 '취중 라이브'가 후폭풍을 낳고 있다.</p> <p contents-hash="6c789b4a5c852fde9d4309a3c75bdae3fb07b563f0b81cf946d36e9a4ce25c35" dmcf-pid="phiZs8meXk" dmcf-ptype="general">지난 5일 전현무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보아와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adc9b3851203156008f7aa58aa01a895848e8cdb3eaaa9d478c51de2bde1947e" dmcf-pid="Uln5O6sdZc"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전현무는 "누군가 라이브를 해보라고 해서 하게 됐다. 오늘 집에 놀러 온 분과 아끼던 술을 함께 마시고 있다"면서 라이브 진행 장소가 자신의 집임을 밝히는 건 물론 다소 상기된 얼굴로 취중 상태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d72bb0cf9f2b3642e3dbbe388f6c4ea5214815f28f9036db4b1fda46e6abe41" dmcf-pid="uSL1IPOJtA" dmcf-ptype="general">보아 역시 취한 듯 붉어진 얼굴로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거나 양 볼을 꼬집는 등 친밀한 스킨십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cc2adf464da0e2b79591ca2e90e6028d31e58b07632e28df2e991d867b04cfa" dmcf-pid="7votCQIi1j" dmcf-ptype="general">해당 라이브가 문제가 된 건 보아의 발언 때문이다. 라이브 중 한 팬이 "박나래와 사귄다는 말이 있던데 진짠가?"라고 묻자 보아는 "안 사귈 것 같다. 사귈 수가 없다"라고 단언했다.</p> <p contents-hash="a5bcdc5bbdca8d9d824c6ff5049681822f848980c9fc5ed2c76965412c81602b" dmcf-pid="zTgFhxCnXN" dmcf-ptype="general">"왜? 박나래가 아깝나?"라는 전현무의 물음엔 "아니다. 오빠가 아깝다"라고 일축했다. 당황한 전현무가 "괜찮겠나? 이거 (방송으로) 나가고 있다"라고 재차 물었음에도 보아는 "상관없다. 난 아프리카TV가 맞는 사람"이라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be06cfabe3a9a00dc12c4138e0d37f1a263a29300a4eddabc77e9de29869d659" dmcf-pid="qya3lMhLHa"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보아는 "염X하네" 등 거친 언행을 이어갔고, 이를 본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전현무는 "팬들이 입을 막으라고 한다. 여러분, 우리 둘 다 안 취했다. 진짜 안 취했고 취한 척 연기하는 거니 걱정하지 마시라"며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12c18319fc7f8fc5f0fbbb7c98bafde5848cd8fff9b94564f204cced2ac7dbb" dmcf-pid="BWN0SRlo5g" dmcf-ptype="general">이들의 취중 라이브는 소속사 측의 개입으로 일찌감치 종료됐지만 후폭풍은 여전한 상황이다. 특히나 누리꾼들은 박나래의 실명을 거론하며 무례한 발언을 쏟아낸 보아에 사과 및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중이나 이번 논란과 관련해 전현무도 보아도 어떠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7d15f2057839aa38e32296841d2cb9399d082c5de5dc4d6761e7e022e0f678d8" dmcf-pid="bYjpveSgGo"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전현무 소셜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유민, 커피 장사로 떼돈 벌더니..건물주됐다 "매장 장비값도 1억 넘어" 04-06 다음 아이유, 1000만 유튜버 됐다…"더 재밌는 콘텐츠 많이 만들 것"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