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극심한 슬럼프 고백 "버팀목은 유화 그리기"(백반기행) 작성일 04-0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2WE9kP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8a5461180a8a35207cad06bbe07fa0507ec0b3566afc70b84c04914d315d5" dmcf-pid="10XAQHP3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6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배우 강예원이 출연한다. 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tvnews/20250406184228987bigv.png" data-org-width="600" dmcf-mid="ZIhdbCBW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tvnews/20250406184228987big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6일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배우 강예원이 출연한다. 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db7fa49a901312f0b1f80a9c78e4dd835e53d10dcc184b67c5911b0be1843" dmcf-pid="tpZcxXQ0y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통통 튀는 매력이 넘치는 배우 강예원과 함께 낭만적인 항구 도시 통영으로 떠난다. </p> <p contents-hash="00a456c949fca154803c9b6d61e6d183b712bdd13dfe1185b511dd8cc43b4971" dmcf-pid="FU5kMZxpl4" dmcf-ptype="general">배우 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코믹, 액션, 멜로까지 폭넓은 역할을 소화해 왔다. 어느덧 배우 인생 25년 차에 접어든 그녀는 불안정했던 배우 생활을 버티게 해준 고마운 취미로 ‘유화 그리기’를 꼽는다. </p> <p contents-hash="c762b8ae79cc43e65af8d6e70634d8d9e4ad31d3e1bb6fde0b7ad5de68af15f5" dmcf-pid="3u1ER5MUhf"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흰 캔버스를 다양한 색으로 칠하며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했다”고 말하며 수줍은 모습으로 이제껏 그린 그림들을 현역 만화가인 허영만에게 보여준다. 강예원의 그림을 보자마자 식객은 “수준이 높네”라는 칭찬과 함께 앞으로도 손 놓지 말고 꾸준히 그림을 그리라는 조언을 한다. 모두를 놀라게 한 강예원의 그림 실력이 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7ba843fdff4de9a13dcedda53c1618709ee7e5fb56944e1465d7cf2853e69b6" dmcf-pid="07tDe1RuS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강예원은 ‘1일 1식’을 고수하며 한 끼에 집중해 푸짐하게 차려 먹는 걸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녀는 요리 학원까지 다니면서 실력을 키워 투박하지만 맛깔난 밥상을 뚝딱 차려내 친구들 사이에서 ‘할매 손’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고 한다. 계속되는 요리 이야기에 신이 난 강예원이 급기야 식객 허영만도 본인의 집으로 초대해 손수 음식을 차려주겠다고 약속한다. </p> <p contents-hash="14a7ed07b7c2b387801d0fbfd725242431e4cc455d455ce18528eeb9f4a99109" dmcf-pid="pzFwdte7W2" dmcf-ptype="general">“저희 집에서 백반기행을 찍어볼까요?”라고 덧붙이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강예원은 “삶은 고통이지만, 미식은 행복”이라는 명언까지 남기며 그녀만의 미식 철학과 요리 열정으로 밝은 에너지를 뽐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b025496196f9ca6bc5a3e94498e5ee0796d1a2ff3dac3e427fb26d45b8b86b0c" dmcf-pid="Uq3rJFdzh9"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과 식객 허영만은 50가지 멍게 요리를 선보이는 ‘멍게 박사’ 주인장의 멍게비빔밥 한상을 맛보러 간다. 볼락무김치, 오만둥이무침 등 바다 내음 가득한 통영식 반찬에 강예원은 “바다를 먹는 기분”이라고 표현한다. 이에 더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꼼장어를 껍질째 굽는 통영 꼼장어 골목의 47년 전통 노포와 꼴뚜기부터 갑오징어, 개불, 가오리, 해삼 내장 등 신선한 해산물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다찌집에 방문한다. </p> <p contents-hash="9efdaff3119ff4c789b19b445d64d61f78146112c89cca0919b1f5b3a4f5ed6d" dmcf-pid="uB0mi3JqCK" dmcf-ptype="general">봄처럼 싱그럽고 화사한 배우 강예원과 함께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6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7bpsn0iBT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준, 문세윤과 전 재산 탕진 "PD하기엔 늦었다…구구단 못해" ('1박2일') 04-06 다음 온유, 타이베이 단독 콘서트 성료…영어곡 'MAD' 무대 첫 공개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