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인종차별 논란→직접 쓴 편지로 사과 "후회하고 반성" 작성일 04-0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ljbQIi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ddcd4c03b3ad8897041159bc7b7d43a05d931643ddc29ddab6591d65c800c7" dmcf-pid="bKSAKxCn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185245490ijls.jpg" data-org-width="658" dmcf-mid="qBTk2Rlo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185245490ij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97ffc5e15c7841c14a46798ab5379829a47807f76df76c89fe9aa1cf18f00b" dmcf-pid="K9vc9MhL1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가 자필편지로 재차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c2a27b60219f5ed59b85ad9cc7a16639649c88d95a7eeedaa127e44772f17e8f" dmcf-pid="92Tk2RloH7" dmcf-ptype="general">키스오브라이프(쥴리, 벨, 나띠, 하늘)는 6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영어로 작성한 자필편지를 업로드하고 "팬 여러분에게 큰 실망을 안겨드린 콘텐츠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0082a7f6c211f74e06248ec2f68a8207b91e39c42971951ec8cebbf4184934c" dmcf-pid="2VyEVeSgXu"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우리의 의도는 올드 스쿨 힙합을 우리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보여주는 것이었다. 올드 스쿨 힙합이 우리의 음악에 큰 영향을 줬기 때문"이라면서 "하지만 그 콘셉트를 너무 과하게 표현했다. 우리는 우리가 문화적으로 둔감하다는 걸 깨달았다. 우리의 행동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더 나아지겠다는 약속을 할 수밖에 없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4914ab08d6f7551a24e4ef08ceedf6b4c37e367030ae2e8db23c4973190928c4" dmcf-pid="VfWDfdvaXU" dmcf-ptype="general">더불어 "지난 며칠간 우리는 우리의 행동이 많은 분들을 실망시켰다는 걸 배우고 반성했다"며 "저희의 선택을 진심으로 후회한다. 팬 여러분이 겪은 고통과 불편함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다시금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b55d027144889eaf339b94c9a9b99d1f10bee3363d2f36dc3f56a7942a1615fa" dmcf-pid="f4Yw4JTN1p"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키스오브라이프는 생일 콘텐츠에서 흑인 래퍼의 여자친구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조롱이 섞인 이름으로 서로를 부르는 등의 모습을 보여줬고, 이에 해외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다. </p> <p contents-hash="7cb8b07925a0cba3ca2ed0724a92756e86b7c1f25bc251707bfb7eab2dab9d61" dmcf-pid="4sPusW4150" dmcf-ptype="general">논란에 소속사는 "특정 인종에 대한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비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불편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문을 전했다. 그럼에도 논란이 식지 않자, 멤버들이 직접 자필편지를 쓰며 사죄의 뜻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fe43b5c35752d670e1615d87c7e9a5212dc0aa0e46a84cf488b73b9ac40ae9e" dmcf-pid="8OQ7OY8tt3"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196905998f0b0c0e9fd7debc4f99ebfc889e164c944509331c4ae8c3219bb837" dmcf-pid="6IxzIG6FGF"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원위, 첫 북미 투어 돌입…20개 도시 누빈다 04-06 다음 양세찬, 새 멤버 최다니엘에 분노 “동생한테 맞은 적 없지?” 면도크림+샴푸 투척 (런닝맨)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