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에 가면’ 부른 세샘트리오 홍신복 별세 작성일 04-06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kw4JTNc0"> <p contents-hash="77740e44aea433ee78aea422ba7b8975bf0db3ace91022e0064e0125bb5254d8" dmcf-pid="tiEr8iyjA3" dmcf-ptype="general">1970년대 히트곡 ‘나성에 가면’을 부른 혼성 밴드 세샘트리오 출신 가수 홍신복이 72세로 6일 별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fa66a6aceca209b444bd7d4c8e03e19f85c276814073f05db0fcaaf2bcea9d" dmcf-pid="FnDm6nWA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70년대 히트곡 '나성에 가면'을 부른 세샘트리오 출신 가수 홍신복이 6일 별세했다. 향년 72세. 오른쪽부터 홍신복, 권성희, 전항 [박성서 대중음악평론가 제공].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chosunbiz/20250406184854318cemm.jpg" data-org-width="2144" dmcf-mid="q1PE6nWA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chosunbiz/20250406184854318ce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70년대 히트곡 '나성에 가면'을 부른 세샘트리오 출신 가수 홍신복이 6일 별세했다. 향년 72세. 오른쪽부터 홍신복, 권성희, 전항 [박성서 대중음악평론가 제공].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bb40fc9713558693024cd41b0523b1f7b671f250c5b829640f03cf1d3aad43" dmcf-pid="3LwsPLYcot" dmcf-ptype="general">대중음악계에 따르면, 홍신복은 이날 오전 신장염으로 숨졌다. 그는 신장이 좋지 않아 30년째 투석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d697368a1ddd5d90a3fe370d3db94874800cbc522a6b8fc333f63fc40634ac2" dmcf-pid="0orOQoGkc1" dmcf-ptype="general">홍신복은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77년 권성희·전항과 세샘트리오를 결성해 이듬해인 1978년 ‘나성에 가면’을 발표했다. 이어 2집 ‘오오오, 하얀 날개’(1979)를 발표한 뒤 탈퇴했다.</p> <p contents-hash="89f95798a5a73664f2918373dd81fc1a01c877767aed90a1af2598bdfc91b302" dmcf-pid="pgmIxgHEa5" dmcf-ptype="general">이후 홍신복은 1980년 함영미, 김영수와 ‘무지개트리오’를 결성했다. 같은 해 열린 ‘80 TBC 세계가요제’에 출전해 ‘사랑의 길목’으로 입상했다. 무지개트리오를 탈퇴한 이후로는 작곡가로 주로 활동했다. 가수 김수희의 히트곡 ‘고독한 연인’과 ‘이래도 되는 건가요’ 등을 작곡했다.</p> <p contents-hash="808c34fa097bd3b46caced3378ae852fa1290b9e80397fc4de105bee35217235" dmcf-pid="UasCMaXDkZ" dmcf-ptype="general">유족으로는 배우자와 아들이 있다. 빈소는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8일 오전 5시 30분이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uNOhRNZwgX"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용인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최진우 선수 올해 첫 전국대회 우승 04-06 다음 밴드 원위, 첫 북미 투어 돌입…20개 도시 누빈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