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뉴진스 부모 일동 “분열설 전혀 사실 아냐” 작성일 04-06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DWW3Jq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9c038b718c315b8983f96bd5e613f476c422e4834551425350ed10f3fbab29" dmcf-pid="yZqMMaXD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어도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201519238foqd.png" data-org-width="700" dmcf-mid="QyXBBPOJ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rtskhan/20250406201519238foq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어도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494b17ed730d6b893fabf84d6d78989a5aaf0fd340eac3729f2ceb8187f398" dmcf-pid="W5BRRNZwFH" dmcf-ptype="general"><br><br>뉴진스 부모 분열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부모 일동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br><br>뉴진스 부모들은 5일 SNS에 “멤버들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 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들은 “멤버들은 어려운 삼황에도 자주 만나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고, 부모들 역시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기에, 가족 간 분열, 멤버 이탈 등 근거 ㅇ벗는 루머가 기사화 되는 것을 보며 당혹스럽고 유감스럽다”고 전했다.<br><br>그러면서 뉴진스 부모들은 해린과 관련 루머에 대해 “관련 찌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르며, 가정사에 대한 추측 모두 사실이 아니다. 미성년 자녀의 의사를 존중해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니의 뜻히 확고하므로 추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이들은 또 “친권 문제는 한 개인의 가정사이며,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과 연관지어 악의적으로 활용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면서 “경영진이 바뀐 어도어와 하이브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신뢰를 보여준 적이 없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변함이 없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br><br>▲ 이하는 뉴진스 부모 측 입장 전문<br><br>안녕하세요. 멤버들의 부모 일동입니다.<br><br>일부 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멤버의 부모들 사이에 분열이 생겼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해당 입장을 밝힙니다.<br><br>멤버 5인은 모두 하이브로 돌아갈 수 없다는 확고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각자 가족과 충분한 상의 끝에 내린 결정입니다. 애초에 다섯 명 전원이 동의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도 시작하지 않기로 약속한 만큼, 멤버들은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단결하고 있습니다.<br><br>현재도 멤버들은 동일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저희 부모들 역시 자녀들의 의사를 전적으로 존중하며 변함없이 지지하고 있습니다. 멤버들은 현재 어려운 상황임에도 다섯 명이 자주 만나 며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고 있고, 저희 부모들 역시 이러한 어려움을 계기로 더욱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기에, 가족 간 분열, 멤버 이탈 등 근거 없는 루머가 기사화 되는 것을 보며 당혹스럽고 유감스러울 뿐입니다.<br><br>마치 분열을 조장하려는 누군가의 의도가 느껴졌기에,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특정 멤버들의 실명이 거론되는 수준에 이르렀기에 이 입장을 밝힙니다.<br><br>멤버 해린 관련 찌라시는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해린은 물론 해린의 부모님 모두 뜻이 확고히 일치하며, 그 외 가정사에 대한 추측 또한 모두 사실이 아닙니다. 아무런 근거 없는 일방적 추측으로 인해 해당 멤버와 가족 모두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br><br>미성년 자녀의 의사를 존중하여 친권 조정을 진행한 것은 다른 멤버의 일이며, 이 가정 역시 자녀와 어머님의 뜻이 확고하기에 해당 가정사에 대한 추측 역시 자제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br><br>현재 모든 가족은 각자의 자녀를 존중하며 지지하고 있다는 점, 확실히 말씀드립니다.<br><br>가사소송법 제10조는 ‘가정법원에서 처리 중이거나 처리한 사건에 관하여는 성명 연령·직업 및 용모 등을 볼 때 본인이 누구인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정도의 사실이나 사진을 신문, 잡지, 그 밖의 출판물에 게재하거나 방송할 수 없다.’고 정하고 있고, 또한 제72조에서는 보도 금지 규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한 형사처벌 조항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점 유념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과 확산을 삼가주시길 바랍니다.<br><br>친권 문제는 한 개인의 가정사입니다. 해당 사안을 ‘어도어와의 법적 분쟁’과 연관지어 악의적으로 활용하는 일이 앞으로 없길 바랍니다.<br><br>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할 회사가 멤버의 가정사를 악용하여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는데, 저희는 부모로서 다시 그곳에 자녀를 보낼 수 없습니다.<br><br>경영진이 바뀐 어도어와 하이브는 이제까지 단 한 번도 저희에게 신뢰를 보여준 적이 없으며, 이는 현재까지도 변함이 없습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면가왕’ 황가람, 무대에 푹 빠져 웃음꽃 04-06 다음 백성현, 31년차 배우인데 “건설현장서 일용직 근무, 두 아이 아빠라서”(뭉찬4)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