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아이돌 인간극장' 출격..신인답지 않은 예능감 작성일 04-0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GiY0iB3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e504f6e0da46b09731c22ad377aa8d729c33af8bfb39c041152e08f5349b95" dmcf-pid="uRXLHULK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203746671kmll.jpg" data-org-width="1200" dmcf-mid="0dZoXuo9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203746671km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497a3c1dca15a692b45abf6e40a5cad9a5ded03fa020194104aaa3d107d903" dmcf-pid="7eZoXuo9p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뉴비트가 7인 7색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fdfeb99ec657fc936073280da9d498f1ef740459dba2128d7b046c49638f2616" dmcf-pid="z7w9DS9H00" dmcf-ptype="general">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아이돌 인간극장'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593986c12b2accc724a682d10f4325f7ede386662c1bce7e2e2f06011df8d3d" dmcf-pid="qzr2wv2X73" dmcf-ptype="general">이날 뉴비트는 새롭게 부여받은 팀 이름에 담긴 뜻을 분석하며 팀워크를 다졌다. 리더 박민석은 "'뉴'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며 "새(new)로운 것을 창조해내는 우리의 모습과 뉴런처럼 하나로 이어져있다"는 강력한 포부를 담은 팀명을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b12741328dbe866de40eb3fa90a6a68750beacf9e47fca07f50d89f4066aa16" dmcf-pid="BqmVrTVZuF" dmcf-ptype="general">이어 뉴비트 멤버들은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수 있는 셀프 프로필을 작성하며 숨은 끼와 재능을 대방출했다. 먼저 박민석은 "팀에서 최장신을 맡고 있다"며 팀에서 가장 유연한 최서현과 다리 찢기 대결을 펼쳤고, 가뿐하게 우승하며 롱다리 면모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97407c7372caf72254561c66edd477a29f32bd93b95fabe0f88637ccda20cbbb" dmcf-pid="bBsfmyf50t" dmcf-ptype="general">이어 홍민성은 "몸을 잘 쓴다"고 자신하며 즉석에서 비보이 댄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전여여정은 "여러 가지 소리 내는 걸 좋아한다"면서 익룡 소리, 돌고래 소리, 딸꾹질 인사와 이정재 성대모사까지 개인기 퍼레이드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2ddf2821e33c8461e6b47941df15f4aeec3ecb271596b7aa0b20e855636bb426" dmcf-pid="KbO4sW41z1" dmcf-ptype="general">또한 최서현은 "근육이 많아서 춤을 잘 출 수 있다"며 프리스타일 댄스로 여유로운 바이브를 뽐냈다. 평소 멤버들 사이에서 '탄산 러버'로 정평 난 김태양은 "음료수 종류를 눈 가리고 맞힐 수 있다"고 자신하며 정답 행진을 이어가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4f5f05e93fd5c90404d752b1269e30b996f64b8cc862f9d8fc7f1717cd2054d" dmcf-pid="9KI8OY8t05" dmcf-ptype="general">태권도 3단을 보유한 조윤후는 돌려차기 시범에 이어 물병 세우기 장인 타이틀을 거머쥐며 능력자로 인정받았다. 막내 김리우는 셀프 끝말잇기를 특기로 언급해 흥미를 돋웠다. 그는 스피디한 셀프 끝말잇기를 선보이는 등 자신과의 싸움으로 명장면을 연출, 셀프 프로필의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9fdcb03863b12c880e2248b60e5dcbac72073e07cccc7c4d4e0fa4188f6fc0f9" dmcf-pid="29C6IG6FzZ" dmcf-ptype="general">끝으로 뉴비트는 "미국에서 버스킹을 했을 때부터 응원하고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 이번에 저희를 알게 된 분들도 저희를 보면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으니까 항상 지켜봐달라"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79257ec30fc2ad6a831851195e4b6c12565a74d6decac8c439488e5d764493a" dmcf-pid="V2hPCHP3pX" dmcf-ptype="general">한편 뉴비트는 팬사인회를 비롯해 각종 음악방송과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a9f348f709f0813144b2a225c30860bee9a2d926404576b589569a0e984f7c8d" dmcf-pid="fVlQhXQ0uH"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5세 투혼의 닥공'이상수,中시앙펑에 0대4패...韓선수 첫 준우승 역사[WTT인천 챔피언스] 04-06 다음 홀로 등장한 남편…오은영 박사 오열 (결혼 지옥)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