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 뛰는 이유"…'독수리 5형제' 안재욱, ♥엄지원 향한 사랑 자각 [종합] 작성일 04-06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taQoGk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c1eef358724e8ba6db3d70b0f8a1d487efd38d0217a01c980c3498b809e728" dmcf-pid="50FNxgHE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1325614tcxu.jpg" data-org-width="550" dmcf-mid="GoR3Tte7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1325614tcx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3dd1000bfec3005e874e53c6de1308133083760b8482ae23f1e506300e7a6b" dmcf-pid="1p3jMaXDZ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이 엄지원 때문에 두근거림을 느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p> <p contents-hash="d0ddb232f024d0f4caa517bdb9fc62add5ed235f13caf2b19a08859e6916a1dd" dmcf-pid="tU0ARNZwXA"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 12회에서는 한동석(안재욱 분)이 마광숙(엄지원)을 향한 사랑을 자각한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2b1e190f0308948808a4e0c2dc8143e55dce30213486d66a92f2db3cb3ee0cba" dmcf-pid="Fupcej5rXj" dmcf-ptype="general">이날 박상남(공정환)은 마광숙이 자리를 비운 사이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회장님. 제가 차린 밥상에 숟가락 들고 불쑥 나타나서 자리를 이렇게 어지럽히는 이유가 뭐냐고요. 잘 모르시나 본데요. 광숙 씨 하고 전 결혼을 전제로 소개팅했고 광숙 씨 어머니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요. 아무리 눈치가 없어도 그렇지 제가 몇 번을 이렇게 신호를 줬으면 대충 일어나 주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회장님?"라며 다그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105a6e131abee26778619871b507aba45eaa74f1b85c1532355a55639d7378" dmcf-pid="37UkdA1m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1327067jked.jpg" data-org-width="550" dmcf-mid="H9pcej5r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1327067jke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2f9e8a83ef2a9dc1fcd35384d532a48dc780c524852a718a708d48be31351b" dmcf-pid="0zuEJctsZa"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난 그럴 생각이 없는데"라며 밝혔고, 박상남은 "그럴 생각이 없다고요? 지금 뭐 하시자는. 회장님 혹시 우리 광숙 씨 좋아해요? 왜 대답 못 하세요? 뭐야. 나 몰래 사귀어?"라며 쏘아붙였다. 한동석은 "그건 아닌데"라며 부인했고, 이때 마광숙이 돌아왔다.</p> <p contents-hash="73578600ccf6b292db8f83f2a822f23e46d30bbbab6dfa5950c4484a93a48919" dmcf-pid="pf2CjOzTtg" dmcf-ptype="general">박상남은 "언제부터 눈이 맞은 거예요? 나 몰래 언제부터 사귄 거냐고"라며 의심했고, 마광숙은 "무슨 소리예요?"라며 당황했다.</p> <p contents-hash="d3f4bb11a53fab6dbdd35e2bb38a83ec187ef485eec02bec24d002ecd7030cf4" dmcf-pid="U4VhAIqyZo"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택시 불러줄 테니까 집에 가요. 많이 취했어, 박 프로"라며 만류했고, 박상남은 "나 보내놓고 둘이 무슨 수작을 부리려고. 어쩐지 하는 꼴이 수상했어. 여기도 계획적으로 온 거죠"라며 추궁했다. 한동석은 "일부러 시간 내서 내려온 건 맞아요. 마 대표는 우리 호텔 납품사 대표인데 행여나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면 안 될 것 같아서 보호 차원에서 왔어요"라며 고백했고, 박상남은 "웃기고 있네. 보호하긴 뭘 보호해요. 누가 뭐 잡아먹기라도 한대요?"라며 비아냥거렸다.</p> <p contents-hash="d2a274e0c50354e6176b1aeaf53e3437924d6a30418d88e5050250928f52a4ae" dmcf-pid="u8flcCBW5L"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당신이 그럴 생각으로 내려왔다는 걸 알거든. 화장실에서 박 프로가 친구랑 통화하는 걸 우연히 들었어요. 그런 헛소리를 들은 이상 지저분하게 굴도록 내버려 둘 수가 없어서. 이제 내가 여기 온 이유를 알겠나?"라며 고백했고, 마광숙은 "이런 미친. 그래서 싫다는데도 억지로 술을 먹이려고 했던 거네. 사람을 뭘로 보고 수작이야"라며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171bb0adcde1c98429c752d5b6a5d20c9f7bc02749f7581f13db1b68d21a24" dmcf-pid="764SkhbY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1328476gpry.jpg" data-org-width="550" dmcf-mid="XB7DikFO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1328476gpr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f7ac881ff24c4c89225ad9cec6769c6c0007f131d6501af518b77c5ac18339" dmcf-pid="zP8vElKGHi" dmcf-ptype="general">박상남은 마광숙을 붙잡았고, 한동석은 "그 손 놔"라며 뿌리쳤다. 박상남은 "회장님이면 회장님이지 주제넘게 남의 일에 끼어들어서 왜 지랄이세요. 당신은 나를 능멸했어. 이 상남자 박상남의 자존심을 짓밟았다고"라며 한동석에게 주먹을 날렸고, 한동석은 유도 기술을 사용해 박상남을 바닥에 패대기쳤다.</p> <p contents-hash="a37aac1b02c1b77f98f74a1f9d9e08765e47c8411ba6c2e0f7736e6a8008a7f0" dmcf-pid="qQ6TDS9HXJ" dmcf-ptype="general">한동석은 허리 통증을 호소했고, 마광숙은 한동석을 차로 집에 데려다줬다. 그 과정에서 한동석은 마광숙과 스킨십을 하게 될 때마다 두근거림을 느꼈다.</p> <p contents-hash="4a43c5fb3c35feae7b40da69d53125c1d38782342a748dcad8b6d4761756ed29" dmcf-pid="BxPywv2X5d" dmcf-ptype="general">이후 한동석은 마광숙과 있었던 일들을 떠올렸고, "확실해. 내 심장 뛰는 이유는 마광숙 저 여자 때문이었어"라며 깨달았다.</p> <p contents-hash="c745a6c0d6612d5573790ccfed3dabb18c6a38b8e176bda8466694786c4628d8" dmcf-pid="bMQWrTVZGe"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KRxYmyf5XR"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지락'이 뭐길래…김대호, 르완다서 돈다발 사태 원인제공 ('위대한 가이드2') 04-06 다음 정재형 ‘냉부’ 출연 이유 “안정환 ‘요정재형’ 섭외 실패해서 잡으러”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