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백성현 “코로나로 일 끊겨…낮에는 건설현장 일용직, 밤에는 축구” (‘뭉찬4’) 작성일 04-06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fD09kP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b2aa1d0a121698603d4c86e37ff7c33ba1ca46778d2cca3bb36094ef872083" dmcf-pid="WAgG6nWA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213701814zzjk.jpg" data-org-width="647" dmcf-mid="x6G8myf5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ilgansports/20250406213701814zzj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dbc86c7b7556a912cc6361a84b8fd05c630ca2aa128963015b404383374ae2f" dmcf-pid="YcaHPLYcmJ" dmcf-ptype="general"> 배우 백성현이 연기 활동과 건설 현장 일용직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백성현은 6일 첫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4’에 출연했다. 11대 11 정식 축구 리그전 ‘판타지리그’를 위한 선수 드래프트에 나선 백성현은 ‘낮에는 공사장 밤에는 축구장’이라는 키워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br> <br>백성현은 “1994년에 데뷔했다. 경력이 오래됐는데 제가 이제 두 아이 아빠”라며 “가장이다보니까 휴식기나 쉴 때 마냥 집에 있지 못하겠더라”고 밝혔다. 이어 “군대 있을 때 굴착기 면허를 땄다. 그걸 이용해 건설업 현장가서 일당 받으며 일을 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br> <br>방송에서는 실제 백성현이 공사 현장에서 작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코로나 이후 일이 끊겨 낮에는 공사장에서 일을 하고, 밤에는 유일한 취미인 축구를 했다”고 고백했다. <br> <br>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라미란의 아들인 2004년생 사이클 주니어 국가대표 김근우도 드래프트에 참여했다. 김근우눈 사이클 선수답게 우람한 허벅지로 현장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대성, 인생 최대 고민.."태양과 GD가 소개팅 추천한다면?" ('미우새') 04-06 다음 U14 여자 대표팀, 월드주니어 지역 예선 결승행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