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 시호 몰래 '차 한 대 값' 지출..."황금 카메라?=약 3400만원" (내생활)[종합] 작성일 04-0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Wyfdva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999d878caf68410a22849047038983eb9a13131a49cb31386303eca447aa3a" dmcf-pid="9qYW4JTN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4001047seao.jpg" data-org-width="869" dmcf-mid="BfwZxgHE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4001047se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24e9274a03581d8ebeb98c2c4cf61c847058f4a19c2e051e247567addc56c7" dmcf-pid="2BGY8iyjG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야노 시호가 추성훈의 '황금 카메라' 가격을 추궁했다.</p> <p contents-hash="aaae3dcee63e6f22f80fa933cf7b366804b0f7983f40942e507a142bacfc19fe" dmcf-pid="VbHG6nWA1q"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5회에서는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62e2b1f9def5215981719c597a10225c3a4fa9403c8801ba33788be5fcdd69db" dmcf-pid="fKXHPLYc1z" dmcf-ptype="general">이날 추하우스에는 사랑의 단짝 유토가 방문했다. 몸이 좋지 않은 사랑이 방에서 쉬는 사이, 추성훈은 화보 촬영을 위해 오랜만에 한국에 방문하는 유토에게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5d35c8f6966a381ece1c6c82590dd5a16a3b72173a4991228431fd41c7d6bae4" dmcf-pid="49ZXQoGkG7"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가 화보 촬영할 때 어떤 생각을 하냐고 묻자 추성훈은 "긴장하면 긴장한 얼굴이 사진에 보인다"며 따뜻한 조언을 건네주는 듯했다.</p> <p contents-hash="f1d171dda8eb76dab49ee8e3dfe4950d8be9b12cc48dad2e4c6e5502dde6b474" dmcf-pid="83hCBPOJ1u"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내 "촬영에는 페이가 있다. 일이니까. 하루 만에 사진 찍은 것만으로 엄청 돈이 들어온다. 그건 기쁜 거다. 그렇게 기뻐지면 얼굴에 나온다"며 자본주의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6bf7ded23d469c73a32d58ce83286e6f3e835b4af61ec5f03cf7effa720bb74" dmcf-pid="60lhbQIiYU"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모든 촬영에는 목적이 있다. 화보 촬영이란 그 목적에 응답하는 거다"며 프로다운 마인드를 밝혔으나 추성훈은 "그렇게 말하면 어렵다. 포즈를 알려주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5e6ed94f959067596192f667b2e9b88287edced3008cc8795860a8b8619403" dmcf-pid="PpSlKxCn1p" dmcf-ptype="general">야노 시호는 자신의 꿀팁을 대방출하며 유토를 지도했고, 잘 습득하는 유토에 대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eab9b439267aec1db6d515ef9dffdc83ff636946b4fec696df6b8730f963d" dmcf-pid="QUvS9MhL1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4002454rxvy.jpg" data-org-width="869" dmcf-mid="bUFtej5r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14002454rx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48acf61b3c445cfb1fa1fc8abb6545a1953be497cc0d3bd47a74e97a6388dd" dmcf-pid="xuTv2RloY3" dmcf-ptype="general">이어 유토는 추성훈에게 "한국 가면 사진을 찍고 싶다. 카메라를 빌리고 싶다"고 요청했고, 추성훈은 자신의 보물인 '황금 카메라'를 선뜻 들고 와 빌려줬다. 야노 시호가 "이거 얼마였냐"고 묻자 추성훈은 "인터넷에서 싸게 샀다"며 쉽게 답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9cb3ceb6bd869a604858f70c70fb288094854b318fb2ac7bc6fff8927ab4e91" dmcf-pid="ycQPOY8tZF" dmcf-ptype="general">계속된 추궁에 추성훈은 "프리미엄이 붙어서 350만 엔(약 3400만 원)이었다"고 실토했고, 스튜디오에 있던 장윤정은 "차 한 대 값이다"며 경악했다.</p> <p contents-hash="25f83485a9e49ddf83c2a40faa5be639d4838a39344d1576819cff69b50130ec" dmcf-pid="WkxQIG6FX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추성훈-야노 시호 부부는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프러포즈 날을 회상하며 "밥 다 먹고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했다. 혼자 집에 달려갔다"며 황당했던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30644ba4b068d69f65016ccf315fafc2d91cb6bf74ac65163efe309d834263c6" dmcf-pid="YEMxCHP3X1"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혼자 집에 가서 문을 열었는데 양초가 가득 있고 가운데에 반지가 있었다"며 모두 추성훈의 계획하에 있던 프로포즈였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66de9c16e8967077f7b4f0799f4c94e80907862cea4cde36cfdbf149503787c" dmcf-pid="GDRMhXQ0Y5" dmcf-ptype="general">사진=EN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a3d4c93216421adc49799670151136f344c62cb13da0c55e3fc7cb0ddb64f7e" dmcf-pid="HTAj5zaVGZ"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부녀 된 티아라 효민, '금융업' 신랑 팔짱 끼고 '방긋'…드레스 핏 '나이스' 04-06 다음 “이제 정신 들었어요!” 김윤아, 피크민도 고양이도 다시 등장 [스타추격자]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