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애장품 '칼' 240만원 낙찰…"요리 입문 후 두번째 구매한 것" 작성일 04-06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굿데이' 6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HmtBj4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0d049c55c0c71c4514c1db6fbd31387c4b2c3ff437dd1426b7064118102208" dmcf-pid="8eXsFbA8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굿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221919490ovrv.jpg" data-org-width="1182" dmcf-mid="fkf3QoGk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NEWS1/20250406221919490ov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굿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87012694dc3b2e51bc01dfc0abd6ca63108ab541760d93c2ef1b71c4182731" dmcf-pid="6dZO3Kc6X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셰프 안성재가 자신의 애장품 요리 칼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094a9fb36bf8158c5efe1fc9c4824a3574098acc5c64956017bb00e775fcba4" dmcf-pid="PJ5I09kPZz" dmcf-ptype="general">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에서는 안성재가 경매에 자신의 요리 칼을 내놓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2382bebf03f89c6acaf651309424aa20291b72f48b20b2b0963bffa4f490186" dmcf-pid="Qi1Cp2EQG7"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들은 서로 알아가기 위해 자신의 애장품을 가지고 와 경매를 벌이는 코너를 진행했다. 배우 김고은, 정해인 등은 드라마 촬영 때 실제 입었던 옷을 경매에 내놓았다. 다른 멤버들은 유명 작가의 판화나 시중에 없는 향수 등으로 경매에 불을 붙였다. 이어 안성재 차례가 됐고, 그는 보자기에 감싼 물건을 가지고 왔다.</p> <p contents-hash="ac9ec4fb7a531d109367756a9d2f061e352c26ea047380901e38e9dcb96f6780" dmcf-pid="xnthUVDxYu"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예상대로 해당 애장품은 요리 칼이었다. 안성재는 "엄청 비싼 것보다는 제가 요리 시작하면서 두 번째로 구매한 칼을 들고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굉장히 가볍고 일본 장인의 시그니처 하트 마크가 새겨져 있다, 제가 샌프란시스코에 있을 때 가지고 있다가 3번 정도 쓰고 안 쓴 15년 된 칼"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애장품은 1000원에 시작했지만 열띤 경쟁을 거친 뒤 최종적으로 조세호에게 240만 원에 돌아갔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y5o4AIqy5U"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母 “며느리 김지민, 너무 좋아 자다가도 웃어” 김지민 母 흐뭇 (미우새) 04-06 다음 에스파, '지용 자유이용권' 주인공 됐다… "뭐든지 가능, 바퀴벌레도 잡아드린다" ('굿데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