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에스파, 지드래곤 '일일 이용권' 얻었다 [TV나우] 작성일 04-06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8KHULK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def02661e1a08d80a10146dd507f517d1804cf3c3eaafc2a377bc011a8e86f" dmcf-pid="YWtGElKG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에스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daily/20250406222812055sbea.jpg" data-org-width="620" dmcf-mid="y3z3CHP3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daily/20250406222812055sb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에스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4bc08609d1fea75b7c7293e18ff044874efa1a2e7bde5d69bbea4b39f3876f" dmcf-pid="GYFHDS9Hy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가 가수 지드래곤의 일일 이용권을 획득했다. </p> <p contents-hash="5a4753b56481d4bec15485dd9f6cf05922301ee451792bca770439b2a87fafb0" dmcf-pid="HG3Xwv2Xlm" dmcf-ptype="general">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Good Day)' 7회에서는 '굿데이' 출연진들이 함께 애장품 경매를 진행하는 굿데이 총회 현장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c15c04b0781b634d76a5c1f55e6347ecb26544ae5678083f3a4d77cce8111c13" dmcf-pid="XH0ZrTVZvr"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은 "어떤 부탁이든 들어주겠다"라며 본인의 일일 이용권 '지용권'을 애장품 경매에 내놨다. MC 데프콘은 "권지용이 집에 와서 대청소를 해줄 수도 있다. 뮤직비디오 카메오, 콘서트 게스트, 피처링 다 가능하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p> <p contents-hash="38177701491a11c726c672a28910001a20c15ab149861323ccb4280396e66006" dmcf-pid="ZXp5myf5vw"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챌린지, 피처링, 듀엣 참여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흔쾌히 "무조건 1번은 가능하다"라고 했고 "바퀴벌레 잡아줄 수 있나"라는 난감한 질문에도 "벌레 잘 잡는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24cceab33f95a5f9bfcaca0d4d3969dfba79bf3931b32547f3001a581049cf13" dmcf-pid="5ZU1sW41vD"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경이 1000만 원을 적어 내며 경매 경쟁이 심화되자 결국 지드래곤이 선택권을 가지게 됐다. </p> <p contents-hash="42fec6656f657c310a03e5a1f4e82ef1cbe6284a9136e38772074ff32c63d136" dmcf-pid="15utOY8thE"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우리 지드래곤이 편한 자리가 있을 테니 그 자리에 끼고 싶다. 카메라도 한 대만 가져가겠다"라며 간절한 눈빛을 보냈고 에스파는 본인들을 선택해 달라며 "바퀴벌레를 잡아달라"라고 절절하게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fa45d79f957d0d13c0f9d723ec2c68abbb0d2cd8dcfe9e9ea61d4751b9401a7c" dmcf-pid="t17FIG6FWk" dmcf-ptype="general">결국 지드래곤의 선택은 에스파였다. 지젤은 "바퀴벌레를 잡아주는 것이냐, 콘서트 게스트로 오는 것이냐, 피처링을 해주는 것이냐"라고 물었고 "원하는 것 뭐든"이라며 호쾌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0b47d37880d985b23c7819c1ecf823715c307d5ac13a3bce778010a2b09ee3d" dmcf-pid="Ftz3CHP3l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MBC '굿데이']</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3Fq0hXQ0W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아이유와 커플 스카프룩 “항상 사랑받는 지은이, 배울 점 많다” (굿데이) 04-06 다음 임시완VS홍진경, 김고은 애장품 두고 경쟁→임시완, 홍진경에 선물 '훈훈' (굿데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