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김준호, 음주→낯선여성 집에서 눈 떴다...♥김지민 母 "딸 목소리 아냐" (미우새)[종합] 작성일 04-0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ysJcts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e7e1e110071d1b6797ea8cec746a27499a23adae4af50c762f0ef584292e35" dmcf-pid="y9x9Xuo9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2802446tuew.jpg" data-org-width="800" dmcf-mid="PbNez8me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2802446tu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2aca0c158aad72a9940af2bc7dc3add968128381aded92d404c17d690458d9" dmcf-pid="W2M2Z7g2X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김지민 어머니가 김준호가 눈뜬 낯선 공간에 당황했다.</p> <p contents-hash="f045091778c1d40f403ec578427f789e97e17b5b6ee6c148a28c78fe46fc18bf" dmcf-pid="YVRV5zaVHZ"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가 여동생과 하루를 보냈다.</p> <p contents-hash="5a23ba53e6d8ec8ab3d3dd79ccc8eafee55d314862e7a36c5f934adab46821e8" dmcf-pid="Gfef1qNfYX"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낯선 공간에서 하루를 시작했다. 이내 한 여성이 김준호를 깨웠고, 스튜디오에 있던 김지민 어머니는 "지민이 스타일이 아니다"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0db0e2e23766beac92bfe5f3c6e19df463e15700fd4948c78c5205dbcbae32a" dmcf-pid="H4d4tBj4YH" dmcf-ptype="general">여성의 정체는 김준호의 여동생이었다. 여동생임을 확인한 김지민 어머니는 그제서야 웃으며 안도했다.</p> <p contents-hash="31bb3cb5430f41d88c5eabd7498c0d31710025c1baff7e876120add2d76a5178" dmcf-pid="XY3YkhbYHG"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여동생 집에서 하루를 보낸 이유는 신혼집 계약 기간 때문이라고. 김준호는 원래 살던 집은 계약이 만료되었으나 결혼식은 7월이어서 그동안 지낼 거처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be7475d5525121433c30c65e98218e6bfe265a080b51e2b4451503c0d93df4b" dmcf-pid="ZG0GElKGGY"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호가 전날에 먹고 치우지 않은 식탁과 김준호의 위생 상태가 공개되자 김지민 어머니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6632dbe99757a812989d0e5f750804d1948629650dbb816aac60de1e60dab7" dmcf-pid="5HpHDS9H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2803860sgwv.jpg" data-org-width="800" dmcf-mid="QmAJBPOJ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2803860sg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de491fe089bbe7b77ccc8ef2109db28dead19b713c8c22f3b280f471bee7d7" dmcf-pid="1XUXwv2X5y" dmcf-ptype="general">김준호 여동생은 어디론가 이동하더니 "너무 싫다"를 연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호를 화장실로 데려간 여동생은 치약 범벅과 빠진 머리카락으로 난장판이 된 세면대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82a467a684939ffcad9ddf68a27cbf229a46b65c7225902c1ca059482a8189c" dmcf-pid="tZuZrTVZXT"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지민이가 지적하는 거다"면서도 "나는 거슬리지 않는다"며 철없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a4697b8a6293d92369bfd4ef0f356706b12c063274ca89e76921e540099324d" dmcf-pid="F575myf5Hv" dmcf-ptype="general">이어 소변에 관해서도 여동생이 "지민 언니가 앉아서 하라고 하면 그래야지"라고 하자 김준호는 "사나이는 앉아서 하지 않는다. 그건 양보 못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fcc570171934f13c984108db7384afe7d7fa6ed6a5aa405782993c403cad6a7" dmcf-pid="31z1sW41HS" dmcf-ptype="general">아이 방으로 이동한 김준호 여동생은 김준호의 위생에 또다시 기겁했다. 바로 김준호가 밖에서 쓰던 캐리어를 닦지 않고 책상 위에 바로 올려뒀기 때문.</p> <p contents-hash="2a705d58692de94f071792394aeec2681996d37ef4cda30611d823442c45be15" dmcf-pid="0tqtOY8tGl" dmcf-ptype="general">여동생이 "밖에서 쓰던 거 바퀴를 닦아야 한다"고 하자 김준호는 "그래야 하냐"며 생전 처음 듣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579efd5b06994a9a0803a863caace2ef38a663b594a0b7ae6016386df86c00f" dmcf-pid="pFBFIG6F1h" dmcf-ptype="general">이런 김준호의 모습에 김지민 어머니는 "지민이보다 내가 못 참겠다"며 답답한 마음을 표했다. 계속해서 김준호가 반찬통에 쓰던 젓가락을 그대로 넣는 등 깔끔하지 못한 위생 상태를 보이자 결국 서장훈은 "덜어 먹어"라며 소리쳤고, 모벤져스도 겨우 화를 참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27d921412565671f22d0eb7982f74b89a53ba31f5c6233748d7d02e2433d7a3" dmcf-pid="U0K0hXQ0HC"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 여동생은 김준호의 행동 하나하나를 고쳐주며 "행복하세요 제발. 돌아오지 마시고. 두 번은 없어야 하지 않겠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5eb72509d4afb493516719bffc81726d75159db6d46722dd1c0f70502d975c4" dmcf-pid="up9plZxptI"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어머니 표정이 너무 안 좋다"고 하자 김지민 어머니는 "걱정이 많다. 지민이도 원만한 성격이 아니다.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262185b7963a3ac499b8d099eaa79c610faf6a20f4e93b2e88bdd90e48ebec23" dmcf-pid="7U2US5MUXO"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377d8bb4e89707dee74e796813078e6cb9cf474d85ef82475cdba365b9f2123" dmcf-pid="zuVuv1RuHs"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수, 안방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준우승…중국 샹펑에 0-4 패배 04-06 다음 지드래곤, 아이유와 커플 스카프룩 “항상 사랑받는 지은이, 배울 점 많다” (굿데이)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