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강태오♥이선빈, 화해하고 하룻밤→감자 연구 성공해 '꽉 닫힌 해피엔딩' [종합] 작성일 04-06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ceY0iB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624e68d550ea50b0be8410023b87884595cb81fbcb868524c01c5c9d05a581" dmcf-pid="Ht8uAIqy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4608455xcqm.jpg" data-org-width="550" dmcf-mid="xncCVeSg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4608455xc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d5df566469dc5d81c098fafe943af46acb8658b6bb3be1d5dee5654fe7233f" dmcf-pid="XF67cCBWG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감자연구소' 강태오와 이선빈이 해피엔딩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de675cd263989804f238b66c11af0f14c90c89714adcebe653e7810c9d99fa59" dmcf-pid="Z3PzkhbYYV"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12회(최종회)에서는 소백호(강태오 분)와 김미경(이선빈)이 화해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8f5000d6284c08871837528cf29c12e479e8c2faeb4eaedae2b473208a1a13c" dmcf-pid="50QqElKGY2" dmcf-ptype="general">이날 김미경은 "들어나 보자. 왜 그랬어요? 나 아무 잘못 없는 거 알고 있었다면서. 근데 왜 그렇게 나쁜 짓을 했어요? 원래 그런 사람이었어요? 아니, 지금도 그런 사람이에요? 소백호 씨는?"라며 다그쳤고, 소백호는 "네. 아직도 그런 사람입니다. 그때의 저와 지금의 전 달라진 게 없으니까요. 다만 요즘은 나 자신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라며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833e02d24e464b7773a4f695321c8312270364caff7c201e1fc09512386e2" dmcf-pid="1pxBDS9H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4609908uiqf.jpg" data-org-width="550" dmcf-mid="yaHO9MhL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4609908uiq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f4dca341335499eed42d8a688949e7463617b3362f1374ce7a1818f6a88001" dmcf-pid="tUMbwv2XXK"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전 고작 서류 몇 장으로 누군가의 인생을 재단하면서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인정에 휘둘리는 사람들을 한심하게 여기고 숫자만 보는 내가 합리적이라고 믿었어요. 그런데 이제 와 돌이켜 보니까 전 그저 남을 이해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었던 거예요. 누구를 헤아리지도 누구와 어울리지도 못하는 그런 부정한 사람이요"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6731f5359516437127b3175baf9ce3d097c815a80e00f1f8d2ec8ed84694ada3" dmcf-pid="FuRKrTVZ5b"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제가 해왔던 일들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얼마나 큰 좌절감을 안겨주는 일이었는지 뒤늦게 알았습니다. 돌이킬 수 없지만 그리고 이미 많이 늦었지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미안해요, 미경 씨"라며 털어놨고, 김미경은 "진짜 불여시. 상처받은 건 난데 왜 내가 달래주고 싶게 만들어? 다 알고 이러는 거죠? 본인 우는 얼굴 예쁜 거? 그래서 내가 꼼짝 못할 거?"라며 쏘아붙였다.</p> <p contents-hash="66b10756c8de85f667354c216b06e9ffebf5f024c21aa5435c3576b0de16dc58" dmcf-pid="32gPS5MUZB"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그래요, 뭐. 그렇게 반성을 하고 사과를 하니까 조금은 받아줄 수도 있을 거 같고 그래. 그렇다고 당장 막 '괜찮아. 다시 만나' 이런 건 아니야. 그러니까 그냥 기다려요. 내가 소백호 씨 보면서 다시 웃을 때까지 도망가지도 말고 숨지도 말고 열심히 나 귀찮게 하면서 좀만 기다려줘. 그렇게만 해줘"라며 용서했고, 소백호는 김미경을 끌어안았다. 소백호는 "네. 포기 안 할게요"라며 약속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b84a0c62e2161d3ab57a87fe5c561cd2d834b5c73ea0eeed35d5bb097372d" dmcf-pid="0VaQv1Ru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4611254pvaw.jpg" data-org-width="550" dmcf-mid="WMYmbQIi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4611254pv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ec293a8d8ed0cf2ad26720b0b29d58aebadb1d872ca829b38aa32feda7d122" dmcf-pid="pfNxTte7Gz" dmcf-ptype="general">이후 김미경은 소백호와 퇴사 문제로 입씨름을 하다 먼저 뽀뽀했다. 김미경은 "너 왜 한마디를 안 져? 그러게 계속 말대꾸하래요? 내가 하도 짜증이 나니까 이렇게 입을 막을 수밖에 없잖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요. 지금 둘 다 너무 흥분했어"라며 발끈했고, 소백호는 "김미경 씨도 계속 말대꾸했어요"라며 다가갔다.</p> <p contents-hash="fa789c0fa37b0fdb25f4201d38900ee0dc7015309c3ed9bca1a9b0d9b1aaddb8" dmcf-pid="U4jMyFdzt7"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그래서 뭐? 뭐 어쩔 건데? 진짜 유치하다, 소백호"라며 당황했고, 소백호는 "김미경 씨는 성가시고요"라며 키스했다.</p> <p contents-hash="e35186a8c3be1d8af344c2b4a0b4324af3c142efd8e3242062745ce8ca8975e7" dmcf-pid="u8ARW3Jq5u" dmcf-ptype="general">특히 김미경은 소백호의 방으로 향했고, "싫다는 뜻 아니야. 그냥 너무 떨려서 그래요.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이럴 때 어떻게 시작해야 자연스러운 건지도 진짜 다 까먹었나 봐"라며 고백했다. 소백호는 "그럼 나한테 한마디만 해 줘요"라며 부탁했고, 김미경은 "무슨 한마디요? 혹시 뭐 그 사랑 뭐시기 그거? 그렇게 낯간지러운 말을 어떻게 해요, 내가"라며 수줍어했다.</p> <p contents-hash="6e1307f1a547205ffe19acb9acc05bdc1938185a3e9e1eebec72033a10a96d60" dmcf-pid="76ceY0iB1U"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난 했는데? 아, 김미경 씨 마음이 그 정도구나. 알겠어요. 자요, 그럼"이라며 능청을 떨었고, 김미경은 "사랑해'라며 귓속말했다. 소백호는 김미경에게 입을 맞췄고, 두 사람은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dcfe1491a4d9f370341bb8b544692bcb7323ca799534c515b313b4566014b" dmcf-pid="zPkdGpnb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4612656xqbp.jpg" data-org-width="550" dmcf-mid="YfsgtBj4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24612656xqb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2e4bf491225479137a1bf122ab69adc9a2d723703605fddd0e6b4ffec2b4b2" dmcf-pid="qQEJHULKt0" dmcf-ptype="general">또 소백호는 원한리테일로부터 직원 500명 중 100명을 구조조정해야 하는 일을 지시받았고, 결국 회사를 그만뒀다. </p> <p contents-hash="6f2270ecad6eb404f91292c5e9b65feb2b98eb0f1d81085436eab1eada3d1af4" dmcf-pid="BxDiXuo913"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김미경은 농촌진흥청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김미경은 소백호에게 "홍 소장님 통해서 제 감자를 받아봤는데 관심 있다고 보재, 나를. 미경감자가 가능성 있어 보인대"라며 울먹였고, 소백호는 "좋은 일인데 왜 울어"라며 김미경을 안고 다독였다.</p> <p contents-hash="bc1efcc73cd8c68477b3503f1fd8d4b705bef4a79714ecd76b16ebd46f8e17c9" dmcf-pid="bdsgtBj4YF" dmcf-ptype="general">3년이 흘렀고, 소백호는 게스트 하우스 사업을 돕고 김미경은 감자 연구와 대학원 생활로 바쁜 하루를 보냈다. 소백호는 "내가 말했죠. 손님들 투어할 때 큰소리 내지 말아달라고. 미경 씨가 자꾸 욕하고 소리 지르니까 우리 게스트 하우스에 지명 수배자가 숨어사는 거 같다고 이상한 리뷰까지 달리는 거 아니에요. 오늘 잘 다녀와요. 오늘은 출근 뽀뽀 없어"라며 툴툴거렸고, 김미경은 "너무해. 가뜩이나 요즘 얼굴 볼 시간도 없는데"라며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ca75789dd4880d3f38f0d7cce74ab534b6e346d8e7b59bf277cbef8ccaa0ce96" dmcf-pid="KJOaFbA85t" dmcf-ptype="general">소백호는 "누가 그렇게 바쁘래요? 해 뜰 땐 연구소에 가 있고 해지면 대학원에 가 있고. 나랑 대체 하는 게 뭐야?"라며 서운해했고, 김미경은 "그래서 삐쳤어? 내가 맨날 머리만 대면 잠들고 소백호랑은 하나도 안 놀아줘서?"라며 일을 방해했다.</p> <p contents-hash="a1baaedd5d194568860618ca9da88e4fcfa8c15e59acf0b2cdbc63f271632e47" dmcf-pid="9iIN3Kc651" dmcf-ptype="general">결국 소백호는 "김미경"이라며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고, 김미경은 틈을 타 입을 맞췄다. 김미경은 "작전 성공"이라며 기뻐했고, 소백호는 "연차 내, 오늘"이라며 못박았다. 김미경은 "그건 안 돼. 나 오늘 중요한 회의 있어"라며 곤란해했고, 소백호는 "강의 째요, 그럼"이라며 붙잡았다.</p> <p contents-hash="16db31578f930219f1b638e628c8f067aa97675458d34f5528f38cec7e6f0692" dmcf-pid="2nCj09kP15"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조별 과제 발표도 있는데. 지각. 지각은 할 수 있어. 한 30분?"이라며 귀띔했고, 소백호는 김미경을 안아 들었다.</p> <p contents-hash="7ad9f43f092e3fabe2c7b67961f285d73bbc4980cfc8a38cafec23a9c0dfe817" dmcf-pid="VLhAp2EQ5Z"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025b122434090c1fa0125a0319ed900b84c4afedb1495146659426314afef628" dmcf-pid="folcUVDxXX"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호영, 지현우와 軍에서 처음 만나…"건방지다고 생각했다" ('보고싶었어') 04-06 다음 '미우새' 토니안, 母 소개팅남 임현식에 "아버지"…17년 만에 불러보는 호칭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