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母 "며느리 김지민, 너무 좋아 자다가도 웃어"('미우새') 작성일 04-06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nfFbA8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5aec8309d08ac43a81c374cd48c0c9fb61c978bf33f7e51706043645f88dee" dmcf-pid="PcL43Kc6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tvnews/20250406224829934vewd.png" data-org-width="656" dmcf-mid="8FpykhbY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tvnews/20250406224829934vew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c9cd81c198020a79eb540a5b6655d8baa1941874c7aebf07ba62fb4f89ee7a" dmcf-pid="Qko809kPy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개그맨 김준호의 어머니가 예비 며느리 김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680321b9f96e40abbc8bba63ac4488b82ac8fef557cdf45f4f559cd2a8f61e8" dmcf-pid="xEg6p2EQls"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준호는 어머니와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021c9e44fb34691b8c24859b38351901e4289182595e7dd94d0b392d2814d1a" dmcf-pid="yzFSjOzTWm" dmcf-ptype="general">김지민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준호는 이사 날짜로 인해 여동생 집에서 신세를 지고 있는 상황. 전날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소파에서 잠든 김준호를 꺠우던 여동생은 자기 전 먹은 컵라면의 흔적을 치우지 않고 옷도 그대로 벗어둔 채 씻지도 않고 오후 2시까지 자는 김준호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4b49ae9f4b84d6c9af3a92dc91de424d3c0636b345bcf302d055a22004307e17" dmcf-pid="Wq3vAIqyWr" dmcf-ptype="general">동생은 "이러고 장가가면 지민 언니가 봐주겠냐"라며 못마땅해 했다. </p> <p contents-hash="506370c409d6655385040a149184bec48226d3acdd63b2d400efe7f6f6b2c74a" dmcf-pid="YB0TcCBWWw" dmcf-ptype="general">두 남매는 어머니와 통화를 하기도 했다. 어머니는 "지민이하고 결혼할 건데 깔끔하게 하고 살아라"라며 여동생 편을 들었다. </p> <p contents-hash="12edc0fb7efaf78b4056a6f36ee7f2c1f4d23748d7919eb1d85c7bfd8afbfc0c" dmcf-pid="GbpykhbYSD" dmcf-ptype="general">또 어머니는 "엄마는 너무 좋다. 가끔 자다가도 좋아서 한 번씩 웃는다”라며 예비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6624ae80e8924648f89fcba4427725f089ac98820e3fbafa204931ea2443a53" dmcf-pid="HKUWElKGvE" dmcf-ptype="general">또 어머니는 김준호의 프러포즈도 ‘미우새’를 통해 봤다며 "눈물이 찡 했다. 지민이한테 잘해줘라”라며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X9uYDS9Hv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옥 “아내 몰래 보증 주식으로 땅+집 1채 값 날려”(가보자고) 04-06 다음 김병옥, 64세에 아직 전세 난민 “청약 당첨됐지만 3억 손해보고 정리”(가보자고)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