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옥, 아내 몰래 보증섰다 집 한 채값 날렸다 "얘기하면 말릴테니 비밀로" ('가보자GO')[종합] 작성일 04-06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cjo6sdp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4c4f8c7506a6832139cd0fe0747835d1f3d081fc762e12ad7000f3bfafcdcc" dmcf-pid="H8EcaQIi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231716347sbky.jpg" data-org-width="647" dmcf-mid="yVLiRKc6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231716347sb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18e7704aa300f6a8746f37679c0a46c0588ea6254b1aa9a5adb65fe89806e3" dmcf-pid="X6DkNxCnF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병옥이 보증, 주식으로 집 한 채 값을 날렸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a7cdcd25f03e48e8ae4e8835467c79625ea2485a3d5cf26e0e00d87ea7f1033" dmcf-pid="ZFxPfpnbzB"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4'에는 김병옥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b13eaa15ef4f4e474417135ed51146896f8c15ed7ceb7c7eca416bd4fdf7a11" dmcf-pid="53MQ4ULK0q" dmcf-ptype="general">김병옥은 자신의 아파트를 소개하며 "이 집에서는 2년 좀 넘게 살았다. 부천 중동 쪽을 왔다 갔다 했는데 전세 난민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여 년 전에 몇 년간 아파트 청약을 계속 신청했는데 청약에 당첨됐다. 로또급 당첨이어서 기분이 좋아, 친구들에게 밥을 사줬다. 근데 글로벌 금융 위기인 리먼 사태가 왔다. 대출 금리가 7~8%여서 이자를 못 냈다. 더 이상 버티다가는 경매에 넘어갈 것 같아서 손해를 보고 정리했다. 3억을 손해 봤다"라며 뼈아픈 과거를 떠올렸다. 김병욱의 아내는 "새 집에 기쁜 마음으로 들어갔는데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다"라며 마음고생을 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c3fa67d94403b62c1f6fe4843ae5ae248ea45fd1875f2b8251ed0274289c76" dmcf-pid="10Rx8uo9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231716687rtrl.jpg" data-org-width="1011" dmcf-mid="Ww5XWrUl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SpoChosun/20250406231716687rtr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ebc63948babc9e315970a4844e47f124f347a27189f323b759312614bbbcd9" dmcf-pid="tpeM67g277"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김병옥은 금수저냐는 질문에 "땅은 좀 있어서 농사를 지었다. 근데 그 땅은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홍현희가 조심스레 "설마 보증 때문이었냐"라고 묻자 김병옥은 "그런 거지. 옛날엔 다 그랬다. 내가 어리석었다.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면 다 갚겠다고 하면서 안 준다. 빨리 갚겠다고 할수록 못 받는다고 보면 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7bfb9347e8d170e165339523cb308b829915268e9ebc4878504d0a903deb9ac" dmcf-pid="FUdRPzaVpu" dmcf-ptype="general">표정이 어두워진 아내는 "저와 상의했으면 제가 말렸을 텐데 상의도 안 한다.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 말해준다"라고 답했다. 김병옥은 "아내에게 (보증을 선다고) 얘기했다면 하지 말라고 했을 거다. 그래서 얘기를 안 한 거다"라고 해명해 아내를 더욱 분노하게 했다. 심지어 주식까지 하며 돈을 더 날렸다고. 아내는 "그 돈만 모았어도 스위트 홈에서 살 수 있었을 텐데. 남편이 날린 돈이 집 한 채 값도 더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40a22c2b70b4316091f4a0f7dff339212789e19fca6e20c1ad3571b74f15f6" dmcf-pid="3uJeQqNfzU"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母, 예비 며느리 김지민 두고 "너무 좋아서 자다가도 한번씩 웃어"('미우새') 04-06 다음 탁구 이상수, WTT 챔피언스 준우승…만리장성 벽 높았다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