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튼 존, 시력 상실의 슬픔 "두 아들 스포츠 경기도 못 봐"[할리웃통신] 작성일 04-06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33XIqy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727fa35283bc54fb68ff46f1b2258643978da64710fb25127036880816417b" dmcf-pid="yT22zXQ0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report/20250406230902171xcgy.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jjn4rR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tvreport/20250406230902171xc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3fb2f7a257c598369a67b2d7cd3635ea1ccc889eea981d7b6102ca18c392e1" dmcf-pid="WyVVqZxp1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엘튼 존이 시력 상실로 인한 슬픔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9a51cf99a0c9a50b3624633e7255816080da8f6e14699a339dce8871443c9171" dmcf-pid="YWffB5MU5Y" dmcf-ptype="general">5일(현지시각) 존은 런던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지난해 7월부터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TV도 볼 수 없고 책도 읽을 수 없다"면서 심경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ec177ebac57452408c33c8947aed2d82f2db69af4e0ff3b10c0890665c00d60" dmcf-pid="GY44b1RuHW" dmcf-ptype="general">동성애자로 남편 데이비드 퍼니시와의 슬하에 2남을 둔 존은 "내 아들들이 럭비와 축구를 하는 것도 볼 수 없어 스트레스가 많으 시간이었다. 괴롭다. 그럼에도 익숙해져야 하는 건 내가 가진 삶이 행운이기 때문이다. 내겐 여전히 멋진 가족이 있고, '왼쪽 눈'으로 여전히 무언가를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냥 스스로에게 계속 하라고 말한다"며 남다른 가족 사랑도 전했다.</p> <p contents-hash="06fb44fb64407f4026684a7904d838e1cac04b5ea64839c19152be3a667da1e0" dmcf-pid="HG88Kte7Zy"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마치고 투어를 포기했다는 그는 "글래스톤베리보다 더 나은 쇼를 할 수 없을 텐데 그럼 무슨 의미가 있겠나. 사람은 언제 접어야 할지 알아야 한다"며 "나는 1년에 120개의 쇼를 했다. 내 안은 지금도 음악으로 가득 차 있다. 그것은 내가 받은 선물이지만 나는 지금 78세다. 나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기분이 좋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8d2a63ed30e1eea834761b2cbe1436d94a22c9115651419737651f38780bf3f" dmcf-pid="XH669Fdz5T" dmcf-ptype="general">이어 시력을 잃은 자신의 오른쪽 눈을 가리킨 그는 "우리는 극복할 것이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며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ade700b0bb69e66a947bf4a6f4b64266ec7ea2ee06cf600abd170794bf85d0" dmcf-pid="ZXPP23JqZv" dmcf-ptype="general">지난해 7월 존은 심각한 안구 감염을 겪으며 한쪽 눈의 시력을 잃었다. 당시 존은 ABC '굿모닝 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가사가 보이지 않아서 녹음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은 결코 행운이 아니며, 나는 바닥에 쓰러져 아무것도 볼 수 없고, 아무것도 읽을 수 없고, 아무것도 볼 수 없다. 현재로선 약간 갇혀 있는 상태"라며 자신의 몸 상태를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c2fcd36608769b6e330f766829ae91e05e4a0643946cc75fdf2e65dc5b6ab01" dmcf-pid="5ZQQV0iBZS" dmcf-ptype="general">엘튼 존은 아카데미상 2회, 그래미상 5회, 브릿어워드 5회 수상에 빛나는 레전드 음악가로 지난 1998년 음악과 자선 활동 공훈으로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p> <p contents-hash="97501dfc9ad3a42c7af0c092cc4d03e63fa95cd5dcf458301e0d3e92251c70a8" dmcf-pid="15xxfpnb5l"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울, 나비, 무당벌레… 상징으로 가득한 소녀들의 자기선언서…KiiiKiii(키키) ‘I DO ME’ [MV 속으로] 04-06 다음 [종합] 임현식♥토니안母 쌍방 호감 “강원도에서 데이트해요” → 김승수, 분노의 방에서 욕설 (‘미우새’)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