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옥, ♥아내 상의 없이 보증+주식→집 한 채 값 날렸다..."어리석었다" 후회 (가보자GO)[종합] 작성일 04-06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CW83TVZ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759db8338ff22a83072136e61a4e608d3cf5e0921c129680e917c74e08bbd9" dmcf-pid="PhY60yf5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32232414vuso.jpg" data-org-width="800" dmcf-mid="4V2n9Fdz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32232414vus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0ba01a7e3b43eadbc4e8be6c665fedee7ff859505828bd2d76738600f6c7bf" dmcf-pid="QlGPpW41Z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배우 김병옥이 보증, 주식으로 돈을 날렸던 과거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828c53ba72b715aa22539814b0b877547125953ee33d2dbe9e8af885f9cc89b" dmcf-pid="xSHQUY8tHR"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4'에는 대한민국 대표 악역 전문 배우 김병옥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3b7a80d5ea02f3c73a6a5523d4bebd9ca22378978eb829110df43177b98cc59" dmcf-pid="y6dTARlo5M" dmcf-ptype="general">김병옥이 연극배우였던 시절 결혼했다던 두 사람은 맞선으로 맞나 두 달 반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고 전해 안정환과 홍현희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1c533842067e51ade21cc3787de264294f199ab1a17754341cf273493c298111" dmcf-pid="WB4mJVDxHx" dmcf-ptype="general">김병옥 아내는 "제가 32살이었고 남편이 35살이었다"며 나이에 이끌려 결혼을 빨리하게 된 것도 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586916395c9c7d07d8529d85b60af58fd5d04e62f39f934532c861ccccac274" dmcf-pid="Yb8sifwMGQ" dmcf-ptype="general">김병옥은 자신의 어머니가 살아있을 때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음을 전했다. 이어 "돌아가시기 전까지 집사람 칭찬만 하고 다닌 것 같다. 돌아가시고 나서 채무가 있나 (확인하려고) 시장을 돌아다녔다. 집사람 칭찬을 많이 했다고 하더라"라며 "돌아가시기 전에 나에게 준 마지막 선물"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59479d186830b40f4c2677f6a612476b4f97bb3ff6aab1cf1cd635493f8e53ca" dmcf-pid="GK6On4rRXP" dmcf-ptype="general">이에 안정환은 "그때 아니면 못 했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4948399bd19af009a48260b967219e60eaa72a358cb8313e1d4079368d329d" dmcf-pid="H9PIL8me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32233809osvm.jpg" data-org-width="800" dmcf-mid="8pY60yf5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32233809osv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348933e90535948c057cf4e29010abff3ec7406813bc2b636b158443b14d43" dmcf-pid="X2QCo6sdZ8" dmcf-ptype="general">한편, 안정환이 김병옥이 과거 가지고 있던 땅을 언급하자 김병옥은 "갖고 있기가 힘들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04b7f96835c78bd347e802d17a35bd1c183a4bf973f637cffb78f585e9b0e513" dmcf-pid="ZVxhgPOJt4"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조심스레 보증인지를 물었고, 김병옥은 "어리석은 거다"며 보증으로 땅을 날린 과거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98cae2bcea9e14207627762cdd22632c7c3b4385e4f64ee07d08914c6a6aeeca" dmcf-pid="5fMlaQIiZf" dmcf-ptype="general">김병옥은 결혼 전에도 보증을 꽤 섰다고. 김병옥이 "어릴 때 친구들 자동차 보증도 많이 섰다. 지나간 일 속상하면 뭐 하냐. 다 갚겠다고는 했다. 빨리 갚겠다고 할수록 포기해야 한다"고 하자 홍현희는 "결혼 후에는 달라졌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8a6af4657d9c3ecfa5a11bbb23c7f5fd6dab4c013d6c073e20dac73ab1e0d953" dmcf-pid="14RSNxCnGV" dmcf-ptype="general">김병옥 아내는 "상의를 했으면 말렸을 텐데. 벌려 놓고 시간이 흐른 뒤에 (말했다) "라며 남편이 상의도 없이 보증을 섰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298cc2b42dc2b8ab1edb225ee838fa4b2a7b788d26246bce11dfe150feed3b6" dmcf-pid="t1ugfpnb12" dmcf-ptype="general">이에 김병옥은 적반하장으로 "그러니까 얘기를 안 하는 거다"며 강한 보증 의지를 밝혔고, 아내는 "답답했다. 속으로 삭히는 거다"며 남편의 보증으로 많이 속상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f0df429a5ab8b447c92c310179d7e2a0645463609ec57a4deadd3173ee00ab6" dmcf-pid="Ft7a4ULKY9" dmcf-ptype="general">이어 홍현희가 "설마 주식도 하셨냐"고 묻자 김병옥 아내는 "했다. 그것만 모았어도 지금 스위트 홈에서 살 텐데. (총금액이) 대략 집 한 채도 더 드는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66d2d20511c54865a392fbf2a81b26a3c18156b4d1badf07490c90558dbf348" dmcf-pid="3FzN8uo9ZK" dmcf-ptype="general">김병옥은 집안일을 함께 하며 아내를 위해 아침 식사도 차려 준다고. 안정환은 "삼시 세끼 다 차리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a7c3b6bb5fa3efbbf3832955a812892e6126e748f34d2bd22fab8999baaf32b" dmcf-pid="03qj67g25b" dmcf-ptype="general">사진=MB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f377a34caec92a7653ff11dabbc9e8276c1456745a9e09c4a5703f5345c70eec" dmcf-pid="p0BAPzaVtB"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규현·토마스 릴레이 골' 안양, 강원 격파...광주도 제주 꺾고 6위 04-06 다음 [TVis] 김준호母 “김지민 너무 좋아, 자다가도 한번씩 웃어”(‘미우새’)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