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성동일 계략 눈치챘다…"건설업 하면 법 어기게 돼" 작성일 04-06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qWUY8t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4eb0f1f9847125b16bc9ad76c50de9e2b09a67c82f9e484e03bc5ee808eeb8" dmcf-pid="H7BYuG6F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33503233ctkl.jpg" data-org-width="550" dmcf-mid="WYJBMbA8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33503233ct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849afa3dee0da946a91969115c884875e73261fe341390f91060f8dcabd1bd" dmcf-pid="XzbG7HP3X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오만석에게 성동일이 건설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라는 사실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1071d1848766cb7622ad67ee9eb4b06235df661e7a062158994cc2626417904" dmcf-pid="ZqKHzXQ0X7"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10회에서는 이동준(오만석 분)이 윤주노(이제훈)에게 조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f9e4d0f3439b2242095b1302dd7142838668781ee6b8d441a83962256ae98dc" dmcf-pid="59f1Kte75u" dmcf-ptype="general">이날 윤주노는 "회장님은 아파트를 다시 지으려고 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린뷰 인수에 대한 의지는 확실한데 직원은 전원 해고를 요구하고 있어서요"라며 밝혔고, 이동준은 "그 골프장 부지에 아파트를"이라며 생각에 잠겼다.</p> <p contents-hash="3b77e5b811033b7ed9e0889e2afb12d411664c9b9e1e95e5ef17dc0f87ef3e69" dmcf-pid="124t9FdzYU"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네. 그래서 회장님이 이훈민 대표를 부르신 거 같습니다"라며 전했고, 이동준은 "회장님께서 산인건설을 팔고 나서 많이 아까워하시긴 했지. 또다시 시작하면 금방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하실 거고. 자네 생각은 어떤가?"라며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5a1e54966101f9f0493569120c2551af1c1c0db7bb55341037c0e2423f9403" dmcf-pid="tV8F23Jq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33504551dnxh.jpg" data-org-width="550" dmcf-mid="Y9JBMbA8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6/xportsnews/20250406233504551dn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9890c163b40430961c2dbb2a6222e4924bcdcde01a3d9a003add178f97d02a" dmcf-pid="Ff63V0iBG0"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건설업에 비전이 있다 하더라도 산인은 건설을 하면 안 됩니다. 산인건설을 매각하면서 동종업을 하지 않는 것을 약속했으니까요. 그 기한은 5년이지만 통상적으로는 다시 하지 않는 것이 암묵적인 룰이고요. 그렇다 하더라도 산인이 다시 건설업을 하게 되면 산인은 법을 어기게 되는 것입니다. 모르게 하더라도 시장은 결국 알게 될 거고요"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6720d56a8f213ed4c84252ad09e0120fe5e3d1b536802da2eb4e5e3ab2a0a15" dmcf-pid="34P0fpnbt3" dmcf-ptype="general">이동준은 "그렇다고 회장님께 물어본다고 한들 회장님이 아니라고 하시면 그걸 따져 물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럼 그걸 막을 방법이 없지 않나"라며 탄식했고, 윤주노는 "저희가 막을 방법은 없죠"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dd68446072b29900b506945fa1eda43d12bcf6be489858133242eb0931791019" dmcf-pid="08Qp4ULKZF" dmcf-ptype="general">이동준은 "이번 딜은 자네가 임원이 되냐 마느냐의 문제도 있지만 앞으로 회장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지 않겠나. 그러니까 이번엔 자네가 좀 받아들이는 게 어떻겠나? 자네가 임원이 되겠다는 게 자리 욕심은 아닐 것 같아서 하는 말이네"라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87a97edcd7a9e8a65be32954f701de1d40ef30263270dd85ede429dade2f783" dmcf-pid="p6xU8uo9Gt"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027a3c4c81ead951baa531dab14c9c2a25991144bb0e2d145b74056cac8ac478" dmcf-pid="UPMu67g251"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옥, 금융위기로 전세 난민 된 사연 "손해금만 3억"[가보자GO][별별TV] 04-06 다음 ‘협상의 기술’ 김대명, 우정과 원칙 사이 고뇌 [TV나우] 04-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