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유로파리그 대비로 57분 뛰고 교체…6점대 평점 작성일 04-07 1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7/0001246864_001_2025040700301131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손흥민</strong></span></div> <br>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독일)전을 대비해 사우샘프턴(잉글랜드)전에서 일찍 교체된 손흥민(토트넘)이 현지 매체로부터 무난한 평가를 받았습니다.<br> <br> 손흥민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사우샘프턴과 홈 경기에서 왼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 후반 12분 교체될 때까지 57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br> <br> 득점포는 가동하지 못했지만 전반 13분 왼 측면 깊숙한 지역으로 쇄도한 제드 스펜스에게 침투 패스를 연결해 선제 득점에 이바지했습니다.<br> <br> 스펜스의 컷백을 브레넌 존슨이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토트넘이 기선을 제압했습니다.<br> <br> 영국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6을 매기면서 "스펜스와 연계 작업으로 브레넌 존슨의 첫 골이 나오는 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br> <br>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특별히 통증을 호소하거나 지친 모습이 보이는 장면이 없었지만 손흥민을 후반 12분 벤치로 불러들였습니다.<br> <br> 토트넘은 나흘 뒤인 10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독일)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있어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주축들의 체력을 고려해 교체 자원들을 일찍 투입한 것으로 보입니다.<br> <br> 풋볼런던도 "손흥민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경기를 고려해서 1시간을 채우기 직전에 교체됐다"고 해설했습니다.<br> <br> 축구 통계 매체 소파 스코어도 손흥민에게 6.7의 무난한 평점을 줬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화끈하게 이긴다"는 약속 지켰다! '개미지옥' 이창호, UFC 데뷔전 KO승 04-07 다음 “한계는 스스로 정하는 것…얼마나 더 발전할지 기대되죠”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